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얼굴평가단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2-07
방문횟수 : 107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7450 2015-03-19 23:45:09 0/4
[새창]
솔까 랩은 졸리븨가 잘하는듯
7449 2015-03-19 23:44:12 10
지민이가 전략을 잘 짠듯 [새창]
2015/03/19 23:42:11
전략 잘못짠듯
변화 하는 모습에 자길 던졌으면
의외성으로 표가 갔을수도
7448 2015-03-19 22:05:56 70
멋지다!!! 준표~ 결국 해냈다!!! ㅋㅋ (브금 주의) [새창]
2015/03/19 20:57:12
벽보고 이야기를 하는것 같았다
결국 벽이라는 인증을
7447 2015-03-19 22:04:47 2
홍준표는 비지니스 문재인은 이코노미 [새창]
2015/03/19 15:57:56
휴일엔 수행원 쉬게하고
혼자 운전하고 다닌다고함
7446 2015-03-19 22:02:28 6
홍준표는 비지니스 문재인은 이코노미 [새창]
2015/03/19 15:57:56
작년에도 비슷한 목격담

지난 23일 밤. 일요일인 이날 이름이 알려진 청년 벤처기업인이 SNS에 올린 글이 화제로 떠올랐다.

내용은 이랬다. 부산에서 저가항공을 타고 서울에 왔는데, 알고보니 바로 앞 자리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서류가방을 들고 수행원도 없이 혼자 타고 있어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는 것이었다.

이 기업인은 "하도 예상하지 못한 곳이라 버스로 갈아타고 출구로 나올 때까지 알아보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며 "대통령이 될 뻔한 사람이 그토록 소탈하고 평범하게 우리랑 똑같이 다닌다는 게 신기했다"고 `후기`를 남겼다.

전체 공개 글이 아니었음에도 순식간에 `좋아요`가 200개가 넘었고 댓글도 수백 개가 달려 여전히 2030세대 사이에서 문 의원의 인기가 상당함을 실감케 했다.

http://m.mk.co.kr/news/headline/2014/1472107
7445 2015-03-19 21:48:36 2
홍준표는 비지니스 문재인은 이코노미 [새창]
2015/03/19 15:57:56
예전에 페북에서 화재가된 이야기
생각나네 그때도 문대표가 이코노미 타고
다닌다는 목격자들 자주 나왔음
7444 2015-03-19 13:41:35 3
[새창]
대안은 무슨 다른 도지사들은
잘도 하고 있구만

그리고 무상급식 찬성하는 경남
여론이 60입니다 여당에서
무성급식을 지키려 했다는걸 보임으로
경남 민심 등에 업는거죠
7442 2015-03-19 12:11:58 0
새누리가 의무급식을 반대하는 것은 홍준표를 두둔하기 위한 것만이 아니라 [새창]
2015/03/18 23:49:49
표떨어질까봐
벌써부터 일부 새누리 소속 경남
시의원과 국회의원들이 홍준표 결정
반대하는 이야기 나오고 있습니다
7441 2015-03-19 03:04:10 0
문재인 대표 "도지사 때문에 급식 좌지우지 되는 것 안타까워" [새창]
2015/03/18 15:58:31
홍준표 대선도 못나가죠 이와중
도지사 자리 던지고 대선 나간다고
하면 본진에서도 민심 못얻음

급식을 진보 보수의 문제로 본
홍준표의 최악의 악수죠

그래 봤자 일부 김무성 지지율
나눠 가지는것뿐

이걸로 이름 홍보했으니 이득이다?
홍준표는 이미 이름 알여진 사람이고

크게 보면 이건 홍준표에게 악재에요
홍준표 뿐만 아니라 경남 민심
민주당으로 가게 만드는 계기만 제공 했을뿐

지방에 있어서 심심한 사람의 어그로죠
앞으로 남은건 도정 평가를 바탕으로한
심판성격의 선거만 남겼죠

새누리 쪽에서도 홍준표가 새누리표
깍아 먹고 있다고 느끼는거죠
그것도 본진에서 조차

경남 새누리당 소속 시의원
국회의원 들 중에서도

역풍을 우려해 홍준표 결정에
반대 목소리가 나오고 있죠
새누리당도 느끼고 있음

크게 보면 홍준표의 악재입니다
7439 2015-03-19 02:20:40 6
무상급식 중단쇼는 홍준표의 계략 [새창]
2015/03/19 01:05:34
고도가 아니라 평론가 아니라도
뻔히 보이는 수 라는게 함정
그래서 당내 견제가 들어가겠죠
물론 민심도 잃고
7438 2015-03-19 02:17:14 2
[새창]
요즘 행보를 보면 앞장서서
나의 예상과 그릇을 띄어넘는
큰 행보를 하고 있어서
지켜주기보단 오히려 내가 지킴 당하고
있는듯한..생각 보다 강하단 느낌
7437 2015-03-18 22:52:50 1
의무급식 여당 내부에서도 파열음 [새창]
2015/03/18 22:41:29
1
대선도 못나가죠 이와중
도지사 자리 던지고 대선 나간다고
하면 본진에서도 민심 못얻음

이건 진보 보수의 문제로 본
홍준표의 최악의 악수죠

그래 봤자 일부 김무성 지지율
나눠 가지는것뿐

이걸로 이름 홍보했으니 이득이다?
홍준표는 이미 이름 알여진 사람이고

크게 보면 이건 홍준표에게 악재에요
홍준표 뿐만 아니라 경남 민심
민주당으로 가게 만드는 계기만 제공 했을뿐

지방에 있어서 심심한 사람의 어그로죠
앞으로 남은건 도정 평가를 바탕으로한
심판성격의 선거만 남겼죠

새누리 쪽에서도 홍준표가 새누리표
깍아 먹고 있다고 느끼는거죠
그것도 본진에서 조차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901 902 903 904 90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