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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11: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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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 것만 제발 이야기를 하자 구요ㅜ ㅜ. 확인도 안 되는 거 가지고 혼자 상상해서 열 내지 말고
우리가 알 수 없는 것은 부인이 실제로 바람을 피는지 아닌지는 전혀 알 수가 없어요, 그건 이야기 할게 아니에요, 실제로 제가 아는 사람도 일년에 두번 세번 밖에 섹스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사이가 굉장히 좋아요
두 사람이 성향이 같고 서로를 존중 하니깐요
핵심은 섹스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부인이 남편에게 무관심 하다는 거, 남편 행복에 대해서는 별 관심 없다는 거, 남편이 어떤 기분을 가지고 있는지는 관심 없다는 것
이게 문제인 겁니다
섹스는 부차적인 일이지요,만약 서로 상대방의 감정에 대해 존중하고 배려 한다면 남편이 성적인 해소가 필요하다는 내용 정도는 인지하고 뭔가 도우려고 해야죠
그냥 냉담하다라니요
그리고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신 헬스클럽에서 불륜들은 정말 은근히 굉장히 많은 편이라, 저도 많이 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