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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6 11: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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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벤은 미량일때 인체에 무해하다는 연구결과가 산더미만큼 많아요//
이 말은 역으로 과량일 경우, 인체에 유해하다는 말이자나요? 전 하루 4-5번 이를 닦는데 그게 30년 이상되어도 몸에 축척된 파라벤양이 미량이라 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 닦아보면 아시겠지만 솔직히 닦으면서 조금씩 먹게되는게 사실입니다. 게다가 소비자고발인가, 불만제로인가에서 실험했는데 일반인들이 헹궈내는 방식으로는 입안에 잔존 치약이 굉장히 많았어요. 어떤 식으로든 조금씩 먹게되는거죠.
파라벤이 몸 안에서 배출되는 것도 아니자나요? 80살 평생 파라벤이 들어있는 치약으로 이 닦은 사람 몸 안에 독성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을 거 같은데요?
방사선 몇 이하가 기준이 있더라도, 뼈가 부러지는 등.. 치료로 인해 꼭 필요해서 하는 경우 아니라면 피하는게 맞듯이... 지금의 치약을 대체할 수 있는 상품이 나와야 할 듯 싶어요. 지금처럼 비싼 가격 말고요.
그리고 치약에 마모제 많은 것도 굉장히 문제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