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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06 06: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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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한살 되기 전, 발정나거나 성견이 되기 전에 해주는 추세였는데요. 요즘들어서 여러가지 설이 있는데요. 중성화 수술후 살이 잘 찌고 식탐이 많아져서 그 부작용으로 다른 병...성인병들이 생기거나 피부질환 생기는 경우도 많죠.
저 같으면 한번 새끼 낳게하고, 5-6살 되서 해주는게 어떨까 싶어요. 어느 정도 숫컷,암컷의 홀몬이 사람이나 개나 생체 균형을 맞쳐주는 역할 하니까요.
노견되서 자궁관련 질환 생기므로 해주긴 해야할거여요. 새끼를 몇번 낳고 중성화 수술 없이 건강하게 잘 키워서 무지개 다리 건너는 경우도 보긴했스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