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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8 18: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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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
[우리나라도 대형견 입마개도 안 채우고] 거리에서 산책댕기는 사람들 많던데
다른 사람들이 무서워서 슬금슬금 피하면 대단한 권위라도 있는양 의기양양해서 돌아다니는데 그런사람 보면 쫓아가서 호랑이나 대형 맹수 데리고 따라다니고 싶습니다.
남의 안전만 위협하지 말고 자기 안전을 위협당하는 기분도 느껴보라구요. 커다란 호랑이 델꾸 그 사람한테 막 가까이 가서 그 사람이 질겁하면서 놀라면 "순합니다 안 물어요 ^^ 호랑이한테 물려죽는 사람보다 개한테 물려죽는 사람이 더 많데요. 그니까 통계상으로 싸우면 제가 지는샘이죠 ^^" 이렇게 말해주고싶음.
마치 모든 대형견이 입마개를 해야하는 것처럼 써 놓았길래, 그건 아니다라고 말한거자나요?
대형견은 가장 많이 보이는 진돗개 리트리버, 사모예드, 허스키 까지 다 대형견이라고요. 저 사람 글만보고 왜 진돗개 입마개 안하냐고 항의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