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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7 08: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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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랑//
우리나라도 대형견 입마개도 안 채우고 거리에서 산책댕기는 사람들 많던데 다른 사람들이 무서워서 슬금슬금 피하면 대단한 권위라도 있는양 의기양양해서 돌아다니는데 그런사람 보면 쫓아가서 호랑이나 대형 맹수 데리고 따라다니고 싶습니다.
1) 어떤 모지란 견주가 개를 통해서 자기 권위를 내세우며 의기양양 일부러 가학성향을 드러내던가요? 일부러 사람 앞으로 끌고 다녀요? 대형견은 필수적으로 줄해서 사람한테 못가게 하던데 말이죠.
2. 입마개는 법적으로 일부 맹견에 해당해요. 모든 대형견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1. 도사견과 그 잡종의 개 2.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3.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4.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와 그 잡종의 개 5. 로트와일러와 그 잡종의 개 6. 그 밖에 사람을 공격하여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높은 개
대형견이라고 해서 일반적인 리트리버, 콜리, 보더콜리, 마운틴 버니즈 독 등... 다 입마개를 할 이유가 없고요. 6조를 확대해석하자고 하면 모든 개를 다 해야죠? 굳이 1~5번처럼 특정할 이유가 없죠.
3. 어릴때 물렸던 트라우마로 인해 상당히 피해의식이 있지 않나 싶어요. 호랑이등을 데리고 다니고 싶다는 말에서 님의 감정의 편린이 뚝뚝 묻어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