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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3 12: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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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연례행사 명절처럼 하는 파업을 아무 명분 없이 하니 싸잡혀서 욕먹는 겁니다. 자기 세력의 크기나 자랑하려는 보여주기식 파업같다는게 일반 시민의 시각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한지 며칠 안됐습니다. 새정부가 노동 환경 복지에 개선 의지가 충만한데 매년 하던거니까 올해 또한다는 말은 새 정부한테 알아서 기라는 협박처럼 보여요. 정의당 부두교주가 저주 내린것과 오버랩 되서 망하라고 흔들려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