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운동화끈 질끈 당기고 어금니 꽉 뭅시다. 이명박근혜 밑에서 9년도 온 힘을 다해 버텼는데 밥주는 주인 못 알아보고 물려고 미쳐 날뛰는 언론 그까이꺼ㅋ 국민이 가는 길 방해하면 그게 누구든 다 도끼로 다 찍어버리고 불싸질러 버릴거. 니들이 형광등 100개 켠 아우라 이 쥐랄 하면서 핥고 납작 엎드려 복종한 덕분에 나라 꼴이 이 지경이 됐는데 어디서 무슨 염치로 감히 국민한테 기어 오르려고 하냐. 재수에 강한건 문재인 뿐만이 아니다. 내 대통령이 일하는데 걸리적 거리면 각오해라 다 밟아 놓을거임.
추대표는 이후 삼보일배 백의 종군 선당후사 했고 누구보다 문재인 대표시절, 대통령 후보 시절에 앞장서서 도운 사람이죠. 김경진 안철수의 입을 맡아서 쉴드 치느라 무슨 소리까지 했는지 아시고도? 선거 치르면서 그나마 청문회에서 괜찮던 이미지 개차반 났고 김경진 의원 그정도 능력치는 현재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발에 채일 정도로 많습니다.
이명박근혜 9년동안 억눌려 지내면서 권력과 소통하는 방법이 저 방법 밖에 없다고 생각했으면 진작 했어야 하지 않나요? 박근혜 레임덕 오기 시작하니 겨우 튀어 나온 걸로 아는데ㅋ 민주적 절차를 지키거나 공식 라인으로는 건의 따윈 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피켓 들고 목청 높이는게 소통이라니ㅋ 제 눈에는 나이만 젊은 가스통 할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