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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1 10: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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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참여 정부와 2012년 대선을 꼼꼼하고 차분히 복기 해보신것 같아요.
그냥 국회의원 몇 선 출신으로 있던 사람들 보다 청와대 비서실장이나 수석으로 계시면서 일할 때 직접적으로 부닥친 행정부 각 부처나 각료들의 성향이나 문제점을 다 파악을 하신 듯.
어떤 사람을 평가 할때 직접 같이 일해본 동료의 눈이 정확하지 외부에 나가서 행동하거나 보여지는 건 어느정도 계산하고 겉에서 꾸밀 수 있는 거니까요.
그러니 각 부처들, 기관들 지금 무지 긴장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