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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8 00: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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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질문들어온 현안이 바로 사드, 북핵 관련인데 이게 외교부 장관이 명확하게 답변 해도 괜찮은 부분인건가요?;
막말로 제네바에서 일하다가 들어와서 1주일동안 청문회 준비 하느라 아직 대통령 얼굴 본적도 없는데 언론으로만 접한 대통령의 워딩만 가지고 외교적 사안에 대한 의견을 대답합니까; 어차피 외교에
대한 최종 결정자는 외교부 장관이 아니라 대통령인데요. 캠프 내의 보은 인사가 아니니 당연히 대통령을 겪어 본 적이 없으니 더 조심스러울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