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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6 2017-06-04 16:20:04 2
한겨레 팝업제목보고 놀랐다가 내용보고 더 놀랐네요. [새창]
2017/06/04 16:13:33

유의어를 보고 의도적으로 제목에 부정적인 단어 선택을 했다는게 느껴집니다ㅋ
2555 2017-06-04 16:19:07 2
한겨레 팝업제목보고 놀랐다가 내용보고 더 놀랐네요. [새창]
2017/06/04 16:13:33
찾아보니 그렇게 잘 쓰이진 않지만 2번 뜻이면 맞으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2554 2017-06-04 16:01:59 36
원유철 "한국당 정치영토, 수도권·청년층으로 확장해야" [새창]
2017/06/04 15:51:01
경상도 어른들도 창피해서 안찍어준다 소리 나오는데ㅋㅋㅋㅋㅋㅋㅋ 집토끼 간수나 잘하셔요ㅋㅋㅋㅋㅋ
2553 2017-06-04 15:26:10 67
집권당 된 민주 "실력 갖추자"…공부 모임 활발 [새창]
2017/06/04 14:54:58
크으으으으으bbbb 낡은 정치 하고 있는 야당에 비해서 여당은 공부하고 연구하고bbbbb
2552 2017-06-04 15:22:10 0
김상조 후보자 때리다 지친 야당, 보이콧하겠다 생떼 [새창]
2017/06/04 15:03:54
어릴때 부모님한테 동네 마트에서 좋아하는 장난감 사달라고 안사주면 집에 안간다고 계속 손 붙잡고 늘어지고 징징거리다가 땅바닥에 눕고 했는데.... 완전×10000000 반성함ㅠ
야당 꼬라지가 유치원 다닐때 떼쓰던 제 모습과 비슷ㅠ

드러눕기 버르장머리 고친 계기는 엄빠가 진짜 바닥에 누운거 싸늘하게 보고 거기 그렇게 계속 누워 있을거냐고 딱 3번 묻고 감ㅋㅋㅋ
걍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버리심ㅋㅋㅋㅋㅋㅋㅋ
마트 아줌마가 엄빠 갔다고 알려주셔서 얼른 쫓아감ㅋㅋㅋㅋㅋㅋㅋㅋ
드러눕는 버르장머리는 초장에 잡아야함.
2551 2017-06-04 15:07:52 5
[새창]
[단독] 공자 평소 젓갈을 즐겨먹어, 제자 자로 인육 젓갈이 되었다는 것이 드러나 충격!
2550 2017-06-04 15:00:09 16
늦었지만.. 부산에 혜광고등학교.. [새창]
2017/06/04 13:11:21
경남고 의문의 1패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49 2017-06-04 14:49:19 55
늦었지만.. 부산에 혜광고등학교.. [새창]
2017/06/04 13:11:21

훗- 잘생긴게 최고야
2548 2017-06-04 14:34:13 57
늦었지만.. 부산에 혜광고등학교.. [새창]
2017/06/04 13:11:21

이게 조국 수석 고등학교 졸업 사진일까요? 아니면 그냥 서울대 졸업 사진인가;;;
암튼ㄷㄷㄷㄷ 외모패권 인정합니다ㄷㄷㄷㄷ
2547 2017-06-04 14:06:35 3
[새창]
철새 방지법ㅋㅋㅋㅋㅋㅋㅋ 조류독감 방지 효과ㅋㅋㅋㅋㅋㅋㅋㅋ
2546 2017-06-04 13:46:04 16
NLL문건유출로 외교 말아먹은 자들이 외교부장관 검증을 한다고요? ㅋㅋ [새창]
2017/06/04 13:42:52
대체 무슨 낯짝으로 이번에도 외통위 들어갔는지 진짜ㅋ
2545 2017-06-04 13:17:17 4
평택역 앞 광장에 걸린 민주노총 현수막.jpg [새창]
2017/06/04 11:51:02
문대통령이 후보시절 기업 노조 가입률이 낮다고, 많이 올려야 한다고도 했고
최저임금 협상하자고 오라고 했는데 지들이 안나와놓고 저런 현수막 걸면 좀 안 창피한가...
2544 2017-06-04 13:11:33 48
성우제 전 기자 페북, <우리 세대의 여성 차별과 강경화 후보자> [새창]
2017/06/04 12:33:35
제자들이 강사시절 강경화 후보가 교수 승진이 안되는걸 보고 대학원 진학을 포기 했다는 게 마음 아프네요ㅠㅠ
저희 어머니도 당시 아버지와 7년 넘게 연애하셨는데 당시 아버지 형편이 좋지 않아서 계속 결혼 허락을 못받고 억지로 선보러 다니고 직장에서도 상사들이 빨리 시집 가라고 노처녀라고 계속 푸시 받고 했었더랬죠.
20대 중반에는 본사근무가 눈치 보여서 지점으로 내려갔고ㅠㅠ 결혼 후 퇴사하셨더랬죠...당시 사회 분위기가 여성은 결혼 후 퇴직이 너무 당연 했음.
사실 그때 아버지보다 어머니 봉급이 더 높을때였는데 알뜰하게 살림 하시다가 도저히 안되서 저 어릴때 다시 비슷한 분야로 재취업 하심.
요즘처럼 방과후 있던 시절도 아니라서 유치원 마치면 유치원차 타고 엄마 회사 앞에 내려서 엄마 퇴근할때까지 구석에 앉아서 조용히 이면지에 그림그리거나 동화책 읽거나 그렇게 보냈었죠. 근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분들 자녀도 종종 사무실에서 같이 놀았던 기억도 나고 정말 어린 갓난쟁이가 포대기에 싸여서 자는것도 구경하고...
당시 워킹맘들의 육아와 살림은 정말 치열했어요ㅠㅠ 사회 분위기가 일하는 여성에게 넘나 보수적이었고
그나마 저희 엄마 회사는 외국계라 그나마 자녀가 회사에 오거나 같이 있는게 좀 자유로워서 다행이었지
딴 직장은 맡아 줄 사람 없어서 애 데려가거나 애가 아파서 좀 늦겠다 하면 전업주부 하면서 집에서 애나 보라고 망신주고 했대요.
2543 2017-06-04 12:47:12 9
바른정당의 행동이 정말 아쉬움. [새창]
2017/06/04 12:37:15
유는 애초에 나라가 멀쩡했다면 ㄹㅎ와 같이 찍혀 나갔어야 정상인 인물입니나. 너무할 정도의 친미성향, 핵전술재배치 사드문제만 놓고 봐도 자유당 마인드랑 오버랩 되는게 많아요.
2542 2017-06-04 12:01:24 10
[새창]
[단독] 충격! 문재인 인사 부처와 예수 그리스도 본명은 따로.... 불법 개명 의혹! 천년 넘게 신분세탁 의혹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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