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를 이렇게 국민들이 많이 지켜보고 저들의 무식함이나 부도덕함을 까발릴 줄 예측 못한거죠. 그러니 참여하는 국민들의 문자행동을 폭탄으로 매도하고 난리치는 거겠죠ㅋㅋㅋ 보통은 대선같은 큰 이벤트가 끝나면 자기 자리로 돌아가서 다른 큰 이슈가 나오기 전까지는 무관심해줘야하는데 전과정을 실시간으로 다 지켜보고 있으니까 사기칠수가 없는 거죠
댓글에ㅋㅋㅋㅋㅋ 문무를 겸비했네 멋지다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택시기사가 삥땅치려다 총장님께 걸렸고 그것 때문에 드잡이가 있었지만 검사 기소유예... 이거 기사 왜씀? 정상적인 기자면 써도 제목을 김동연 택시기사에게 요금 사기 당할뻔- 이렇게 써야 옳은거 아니에요? 진짜ㅋ 발악 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