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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5 2017-01-31 10:34:44 10
오늘 낚시터에서 참 부모답지 않은 사람 봤어요. [새창]
2017/01/30 23:30:44
공감합니다. 진상짓 하면 대우를 받으니까 계속 하고 다니는 거겠죠...
5354 2017-01-29 23:17:19 4
문재인은 경희대 출신인데 국가 맡길수있을까요? [새창]
2017/01/29 17:20:42
슬프게도 그래서 노통이 대학 안 나왔다고 온갖 멸시를 받았잖아요ㅜㅜ 다른 당은 물론이고 같은 당 정치인들 중에도 '대학도 안 나왔으면서 우리 위 대통령이라니' 라며 치를 떨며 싫어한 놈들이 많았다죠... 진짜 학벌이 다인 줄 아는 천박한 인간들 때문에 노통이 욕 먹고 무시당한 거 생각하면 치가 떨려요
5353 2017-01-29 23:05:08 35
남자를 만나면 여성의 노화가 앞당겨진다 [새창]
2017/01/29 11:45:31
농담 아니고 애기 낳을 때마다 여자들이 확 늙기 때문에(젠장ㅜㅜ) 자의든 타의든 아이 없는 여성분들은 나이에 비해서 더 동안인 것 같더라구요.
주변에 한분 계신데... 본인은 노력해도 아이를 못 가지신 거라 부러워할 건 아니긴 한데 그래도 동안이고 예쁘시더라구요ㄷㄷ
5352 2017-01-29 13:27:49 3
새누리당의 진짜 숨겨진 힘은 야당일 때 나오죠 [새창]
2017/01/29 11:39:14
이것 또한 조심해서 잘 해야돼요
노통이 그래서 조중동 고쳐놓으려다 조중동은 물론이고 한경한테까지 언론 탄압 소리 들으면서 엄청나게 깨졌죠... 꼭 해야되는 일인데 쉽지 않을 거라서 참 걱정입니다ㅜㅜ
5351 2017-01-29 00:58:40 29
문재인의 비에 젖은 "구국선언문" (1974) [새창]
2017/01/28 22:21:32
저는 저 일화가 문재인이 정치를 하러 나선 모습과도 참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원래 노무현 뒤에서 보좌하는 역할만 했지 전면에 나서서 직접 정치하려고 했던 건 아닌데 그래서인지 지난 대선 때는 약간 떠밀려서 어쩔 수 없이 나왔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많았잖아요.
사실 문재인씨가 이렇게 선두에 서서 아군적군한테 돌팔매질 당할 필요가 없죠. 그동안 모은 돈으로 그냥 혼자 잘 먹고 잘 살고 속 편하게 살아도 됐을텐데 시대가 그를 필요로 하니까 외면하지 못하고 나와서 이 고생을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예전엔 외면하지 못했던 거라면 이젠 스스로 외면하지 않는 느낌이랄까... 대표적으로 그런 걸 느낀 게 세월호 때 그의 표정과 언행을 보면서, 칼 가셨구나 진짜 마음을 굳히셨구나 이런 생각 들더라구요.
사실 지난 대선 땐 상식이 있는 사람이면 당연히 문재인이지 라고 생각한 정도였는데 이젠 그가 스스로 결정한 길을 끝까지 믿어주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별 힘 없는 일개 권리당원이지만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싶네요.
5350 2017-01-29 00:49:15 38
문재인의 비에 젖은 "구국선언문" (1974) [새창]
2017/01/28 22:21:32
"1974년 10월18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 교정에 학생들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유인물이 뿌려졌다. 유신반대 시위였다. 어쩐 일인지 선언문을 읽기로 한 동료들이 나타나지 않았다. 즉석에서 몇몇 학생이 시도했지만 학교 관계자들이 모두 제지했다.

3학년 문재인은 속이 탔다. ‘우리 팀은 아무도 모르게 시위 준비만 해준 후 잠적해 버리기로 했다’던 계획이 틀어졌기 때문이다. 결국 문재인이 연단에 올랐고, 동료들이 둘러싼 가운데 그는 선언문을 읽어 내려갔다."

"문재인은 기숙사비도 학교에서 주는 법대 장학생이었다. 데모를 하면 장학생 신분이 다 박탈되니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기획팀에 있었다. 그런데 74년 10월18일에는 그런 기득권을 버리고 연단에 나간 것이다."

이 단장은 "의기투합해서 악수를 하는데 말은 없지만 손은 뜨겁고, 눈빛이 번쩍이던 게 기억난다"며 "한번 한다면 끝까지 가는 사람"이라고 문 후보를 평가했다. 대선 도전에 대해서도 "평범한 변호사 가운데 한 명이 될 수 있었지만 선망의 길을 버리고 나라의 장래를 위해서 자기희생을 했다"고 말했다.

- 문재인의 비 젖은 선언문을 38년간 보관한 경희대 역사학과 73학번 이상호씨의 증언
5349 2017-01-28 23:46:40 28
지하철에서 아이 손을 꼭 잡아야하는 이유 [새창]
2017/01/27 23:32:09
1 이 글 읽는데 왜 제가 눈물이 날 것 같죠ㅜㅜ 무사히 구출되셔서 참 다행입니다. 돌 달라는 양반은 참 어이가 없네요;;
5348 2017-01-28 23:29:17 96
시댁 가기.그렇게 불편하신가봐요 [새창]
2017/01/27 22:54:26
윗세대들이 다 감내했다고 하셨죠? 그게 잘못됐다는 생각 안 드세요? 무슨 종으로 팔려온 것마냥 남의 집 제사 지내는 걸 고마워하지않고 당연하게 생각하셨어요?
어릴 때부터 기억나는 풍경이 여자들 음식 준비 하는 동안 남자들은 누워서 티비 보고 뒹굴거리고, 그래놓고 상 차리면 남자들은 좋은 자리에서 좋은 음식 먹고 여자들은 부엌 좁은 곳에서 그쪽 차려주고 남은 음식들로 차린 상 먹고... 다 먹은 그릇들 치워주지도 않고 그대로 소파 기대앉아있으면 커피 타다 바치고. 설거지도 당연히 여자가...
그게 진짜 당연하게 감내할 일이라고 생각하세요? 저희 엄마는 운전에다가 산소 가서 낫들고 벌초까지 같이 하셨어요. 제사 준비 당연히 기본 옵션이구요.
물론 안 그러는 집들도 있겠죠. 근데 더 심한 집들도 여전히 있어요. 예전엔 외벌이가 많아서 더 찍소리도 못했겠지만 요샌 맞벌이도 많습니다. 같이 돈 벌고 고생하는데 그걸 '요즘 여자들은...'이라고 치부할 일인가요?
너무 분해서 그만 주절주절거렸네요... 여기가 메갈이 본진이라서 그런 게 아니예요. 요즘 남자분들도 당연히 힘든 점 많으시겠지만 서로 배려 좀 더 하면 어떨까요.
5347 2017-01-28 23:16:24 55
시댁 가기.그렇게 불편하신가봐요 [새창]
2017/01/27 22:54:26
1 같이 하세요. 장보기, 제사 음식 준비, 상차리기, 식구들 먹을 식사 준비, 설거지 등등 같이 하시기만 해도 이해해줄 걸요
5346 2017-01-28 23:14:59 82
시댁 가기.그렇게 불편하신가봐요 [새창]
2017/01/27 22:54:26
네 요즘 여자랑 결혼하지 마세요
여기다 메갈몰이까지... 와...
5345 2017-01-28 22:25:52 6
팀 논란 종결짤 [새창]
2017/01/28 17:01:12
미스틱 만세!!
5344 2017-01-28 12:22:11 6
[새창]
와 저도 친척분이 얼마 전 키우던 개 교배시켰단 얘기 듣고 갑자기 문득... 그 개들이 뭐 일면식이 있었던 것도 아닐테고 이건 뭐 결혼을 위한 선 보는 것도 아니고 순전히 교배만을 위해서 만나서 바로 목적만 달성하고 바이바이 했을 걸 생각하니 마음이 좀 이상해졌던 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들으니 더 충격이네요...
5343 2017-01-28 12:10:07 6
여러분 포켓몬GO 하세요!! [새창]
2017/01/27 20:52:44
미스틱 만세!!
5342 2017-01-28 07:51:42 2
명절이라서 경북왔습니다..갑갑합니다 [새창]
2017/01/27 22:26:50
뭔가 부모님들한텐 박정희를 부정하는 게 당신들이 살아온 인생을 부정당하는 느낌이 드는 것 같더라구요.
저희 어머니 카톡에도 이상한 글과 동영상이 돌아다니던데 토할 것 같은 내용이지만 꾸역꾸역 보면, 진짜 뭐 논리는 하나도 없고 그냥 감정에 호소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 빨갱이가 나라를 먹으려는 거야! 아무리 그래도 박정희의 따님인데 우리가 지켜드려야지! 이건 음모다! 그정도로 빨갱이들한테 이 나라를 뺏길 순 없지!"
뭐 이런 수준인데... 그런 걸 보면서, 그럴싸하답니다. 듣다보면 맞는 말 같대요ㄷㄷ 너무 말도 안되고 어이도 없는데 저도 막상 부모님이랑 얘기하다보면 언성이 높아져서 살살 설득하는 그런 게 안되더라구요ㅜㅜ
5341 2017-01-28 07:35:20 2
여러분!! 속고계신겁니다!!! [새창]
2017/01/26 23:58:09
안그래도 지인이 진지하게... 이거 너무 동물들(?)한테 잔인하고 가혹한 거 아니냐고 왜 싫다는 애들을 억지로 볼에 가두냐고 그래서 당황한 기억이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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