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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19 14:2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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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형이라고 부르기도 힘든 인간 및 그 부인 때문에 이재명시장님이 많이 힘들어하고 계시죠. 어머니를 때리고 욕하고 패륜짓도 한두개가 아니래요.
이거 관련해서 이재명 시장님이 얼마 전에 페북에 어렵게 가정사 공개하셨는데 모르시는 분들도 많은가보네요... 페북글 링크를 어떻게 거는지 모르겠어서 쓰신 글 일부만 발췌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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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셋째 형님이 결혼후 서서히 가족들과 발길을 줄이고, 명절은 물론 어머니 생신 아버님 제사까지 불참하며 남이 되어갔습니다.
이 형님부부는 저에 대한 시기질투심, 열등감을 나타내기 시작했고, 이게 지나쳐 병적증상으로 변하더니 '내가 부처 예수보다 위대하다'며 이상행동을 시작했고,
형수는 이를 제지하지 않은 채 오히려 시댁과 형님 간의 갈등을 부추기기에 바빴습니다.
결국 셋째 형님부부는 용서할 수 없는 패륜행위를 저질렀습니다.
어처구니없게도 성남시장후보직 양보를 바라던 이 형님은 불법문자메시지를 대량발송하는 등 내 선거를 방해하다 2010년 내가 시장선거에 당선되자 취임식장에 청바지에 잠바를 입고 나타나 '가족특별석'을 만들지 않았다고 불만을 토로하더니 취임직후부터 이권에 개입한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했습니다.
(후략)
이 뒷내용은 계속 이재명 시장님 엿먹이는 내용이고 그 다음엔 시장님 어머님한테 한 욕설이 너무 패륜적이라 여기 옮겨적어도 될지 민망해질 정도네요.
결국 정신병원에도 입원한게 맞는데 자긴 멀쩡한데 이재명이 강제로 입원시킨 거라고 퍼뜨리고 다니는 둥...
안그래도 지금 여러 방해꾼들한테 시달리고 있는 이재명 시장님의 가장 민폐적인 존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