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씀 하시고 싶으신지 알겠지만... 저쪽은 투표날 산골 양로원 같은데 가서 차로 노인들 싹 데려가서 역시 1번이죠~ 이러면서 투표시키고 더 치사한 방법도 많이 쓰는데 이 정도면 양반 아닌가 싶네요 법에 저촉되는 것도 아닌데 이쪽에만 도덕적 잣대를 너무 들이대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앞으로 친노에 이어 친문이란 단어가 고유명사처럼 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 돌아가신지 한참 되셨는데도 계속 회자될 정도로 이 나라에 강한 인상을 남기신 노무현 대통령처럼 아니 그분을 넘어서서 문재인 의원도 이 나라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겨주시길 기대해봅니다. 저도 작성자님처럼 그 시절 너무 무지하여 노빠는 제대로 못했지만 문빠는 잘 해볼랍니다ㅎㅎ
세월호 사건 이후로 제대로 칼을 갈기 시작하셨던 것 같아요. 물론 그 전부터 생각은 하셨겠지만 뭔가 눈빛도 달라지시고 행동으로 옮기시는 게 보였던 것 같았거든요. 그 전부터도 계속 지금까지도 당 안팎으로 문대표님을 흔들어대는 와중에, 이렇게 꿋꿋하게 민주당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