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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5 2015-05-31 02:37:04 21
어제자 유병재 페이스북.JPG [새창]
2015/05/31 00:15:37
그런 얘기 있더라구요
하루종일 그 좁은 택시 안에 갇혀있는 택시 기사분들은
스마트폰 만질 시간도 그리 많지 않고, 주된 정보원이 라디오라고...
근데 그 라디오에서 나오는 얘기가 어느쪽에 편향되어 있을지는 뻔하잖아요
물론 스스로 노력해서 정확한 정보를 얻으려 노력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환경이 그렇대요ㅜㅜ 답답ㅜㅜ
3793 2015-05-31 02:28:27 0
신혼부부의 흔한 아침풍경 [새창]
2015/05/30 17:45:41
움짤 두개 다 심쿵ㅜㅜ
오래오래 행복하세요ㅜㅜ
3792 2015-05-30 10:25:06 13
2003년 사스확산때는 완벽했는데 [새창]
2015/05/29 22:28:28
뭔 뜬금없는 태안 기름 유출 사건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태안 사건 때 노무현 대통령이 대처하는 모습 나온 영상 못 보셨나요?
본인이 책임 다 질테니까 어떻게든 뒷수습 하라고 관계자들을 다그치는 모습이요
세월호 사건 때 잘못한 사람 엄벌에 처하겠다고 유체이탈화법 쓰시는 누구랑 너무 비교되지 않나요? 이거 원 사고수습에 돈이 한두푼 드는 것도 아닌데 대통령 눈밖에 날까봐 무서워서 뭘 과감하게 하겠어요

윗분들 얘기를 들어보니 사스 때 장관이 유시민씨가 아니었다는데 그게핵심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때 장관이 누구였던 간에 임명한 사람이 같은 소신을 가지고 임명했을 테니까요
3789 2015-05-29 08:05:05 0
[익명]취업이 안되는 남편이 안쓰럽다.. 글쓴이입니다 . [새창]
2015/05/29 01:41:21
훈훈하네요ㅜㅜ 글 읽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날 뻔ㅜㅜ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오손도손 행복하게 사세요ㅎㅎ
3786 2015-05-28 21:07:00 1
냥이한테 강제 간택 당했어요......(사진 有) [새창]
2015/05/28 18:32:12
진짜 조그맣네요ㄷㄷ 휴지 안에 들어가있는거 보고 진짜 심쿵ㅜㅜ
어린 생명이 사람 보는 눈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 자기가 살 수 있는지 알고 있는 것 같아요ㅎㅎ
작성자님 복 받으실 겁니다! 나르랑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3785 2015-05-28 21:05:00 2
닉언죄)간택받으셨다고 글쓰신 순듀부님 꼭 봐주세요 [새창]
2015/05/28 20:06:00
훈훈ㅜㅜㅜㅜ
3784 2015-05-28 04:22:58 15
[바보님 봐주세요] ㅇㅅ측의 악질 루머 고소 부탁드립니다. [새창]
2015/05/28 00:48:12
공지에도 쓰셨지만 바로 인정하고 사과했으면 조용히 끝났을 일을
지들은 끝까지 안했다고 바락바락 우기니까 바보님이 화가 날까요 안 날까요
바보님이 저렇게까디 글 쓰기까지 얼마나 참고 고민하셨을지 생각조차 못하는 것들이ㅉㅉ
성폭행 사칭 사건만 해도 그래. 혹시 진짜 피해자가 더 상처받을까봐 공지도 조심스럽게 하고 속시원히 얘기도 안해줘서 오히려 오유유저들한테도 엄청 비난받았잖아. 그런데 니들은 그런건 하나도 안보이고 솜사탕 아저씨도 아니래잖아ㅋㅋ 이러면서 조롱했었지...
아 열받네ㅋㅋ 바보님 진짜 다 고소해버리세요 그 성폭행 사칭녀부터~ 그러고보니 걘 오유 따로 와서 사과문 올리지도 않았고, 다른 애들도 사과를 미루니 상황 봐서 하니 이러다가 나빼썅 시전하고... 23일에 대빵 와서도 그에 대한 언급은 아무것도 없었고ㅋㅋㅋ 진짜 너무 우습게 보고있나봐요
3783 2015-05-28 04:04:25 0
[새창]
글이 베스트 가면 원글 지우고 베스트 게시판에서 한번 또 지우고 하면 된다고 했던것 같은데 안되시나요?
(베오베까지 가면 베오베 게시판에 있는 글까지 세개를 지워야하구요)

암튼 작성자님... 고생하십니다;;
3782 2015-05-28 03:20:11 1
[새창]
쟤네 남의 글 제대로 안 읽는거 맞아요
그냥 남이 써놓은 댓글 보고 그런가보다 하고 그 의견에 222 333 이러면서 동조만 하는거죠
저기서 댓글 달면서 부들부들 하고 있는 애들 중에 이번 바보님 공지도 제대로 안 읽은 애들도 많을 걸요. 읽었는데도 이해를 못한 애들도ㅉㅉ

대빵은 지금 뭐하시나ㅋㅋ 저런 애들 방패막이로 숨지말고 이제 슬슬 똑바로 좀 불었으면 좋겠네요
3781 2015-05-28 01:45:43 2
[익명]경혼이랑개 이러개 힌들줄몰랏어요 [새창]
2015/05/27 23:58:43
아버지가 생각나는 글이네요ㅜㅜ
이 땅에서 가장으로 살아가기 힘드시죠?
그래도 이렇게 가족 생각하며 고뇌하시고 책임감 느끼시는 작성자님 참 멋지십니다
말뿐이라 죄송하지만 힘내세요! 응원합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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