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들었던 얘기인데 아버지까지 돌아가신줄은 몰랐네요... 혼자 남은 어머니는 어떻게 해요ㅜㅜ 힘들어도 딸이 복수해달라고 남기는 바람에 포기도 못하고 버티고 계실거 같은데... 지금 어떻게 지내고 계실지 참 걱정되네요 요새 여성 인권이 신장됐니 어쩌니 하면 뭐해요. 이렇게 음지에서 고통받는 사람이 너무나도 많은데... 참 착잡합니다
아 진짜 지들이 전라도 때문에 뭔 피해를 본게 있다고 저지랄 하는지 모르겠어요 니들이 좋아하는 전땅크가 니들 사는 지역을 밀어버리기라도 했나 그동안 만난 모든 전라도 사람한테 사기를 당하기라도 했나 개뿔 아무런 상관도 없는 놈들이 어디 이상한거에 세뇌돼서 지들끼리 좋다고 욕하고 있는거 너무 어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