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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80 2022-03-14 11:25:02 0
미국의 음식 사막화 현상 [새창]
2022/03/13 22:14:22
한식도 요즘은 식당에서 레토르트 형태로 조리합니다.

국물, 건더기 다 만들어진거 끓이기만 하면 되요.

샐러드, 김치, 밑반찬 다 공장에서 오구요.

심지어 한식 채소요리는 서구권의 채소요리보다 간이 세고 칼로리도 높아요.

채소는 서구권애들이 더 많이 먹으면 먹었지 덜 먹지는 않습니다. 땅이 넓어서 한국보다 채소과일 많이 쌉니다.

신선식품을 유통하는 비용문제때문에 식단과 관계없이 정크푸드보다는 비쌀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14579 2022-03-14 11:14:39 1
볼 때마다 신기하게 생긴 존재 [새창]
2022/03/14 00:05:25
자 침착하고 바지 올리세요 선생님
14578 2022-03-13 14:37:33 41
고용 유연화, 쉬운 해고가 정말 20대에게 기회를 많이 주는 정책일까?? [새창]
2022/03/13 13:20:00
무능한 4050을 자를거라는 것도 희망사항 아님?

기업 입장에선 숙련도 있는 4050보단 미숙한 2030 자르는게 이득인데?

4050은 좀있으면 알아서 은퇴함
14577 2022-03-12 22:25:55 1
서양 공포영화 주인공들을 이해해보자 [새창]
2022/03/12 10:06:41
아 벌써 병풍마렵네
14576 2022-03-10 23:34:20 5
문정권들어서 혜택본거하나없는 87년생 [새창]
2022/03/10 22:23:30
5년 힘내서 버텨보자 토끼 친구야
14575 2022-03-10 19:06:27 12
어이가 없어서 뭐 민주당이 막아줄거야? [새창]
2022/03/10 17:37:54
좀 더 근본적으로 가서

왜 막아줘야 하는데?

니들이 원해서 뽑았잖아?
14574 2022-03-10 17:26:14 0
마! 니 소행성이가! [새창]
2022/03/10 09:36:48
마! 느그 항셩 태양계 살졔?

내가 마!

느그 항셩이랑!

복샤열도 묵꼬!

공젼도 하고!

자젼도 하고! 다했엄마 개셰키얌마!
14573 2022-03-10 17:19:41 6
아빠 빽으로 대기업 입사한 아들 [새창]
2022/03/10 14:21:26
아빠소개로 지원하긴 했는데, 어쨌든 면접이랑 시험 동등하게 치룬걸로 알고 있고,

아빠 백으로 들어간 부서가 게임기 도색이나 이런거 관리하는 말단직이었음.

게임개발로 뛰어든건 오롯이 본인 능력임.
14572 2022-03-10 17:16:13 9
민주당 이거 막지마라 [새창]
2022/03/10 14:48:52
지팔지꼰이라고 지가 지 발등 찍는건 내 알 바 아니지만,
도끼가 너무 커서 내가 같이 찍히는게 짜증날 뿐.
14571 2022-03-10 17:14:12 25
고개숙인 이재명 "제가 부족해서 패배한 것.. 여러분은 지지 않았다" [새창]
2022/03/10 16:09:47
솔직히 이재명을 크게 좋아하진 않았음.

하지만 이 해단식 연설을 보고

'정치인이라면 이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 한 표가 틀리지 않았다는 확신이 생겼음.

혹시나 다음…

다음이 있다면 망설이지 않고 지지할 의향 있음.
14570 2022-03-10 17:10:23 9
뇌를 위탁한 2번 대학생들 [새창]
2022/03/10 16:21:30
21학점 듣는데 주 50시간 알바 뛰면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사는거냐
14569 2022-03-10 13:40:04 0
건담 배경으로 보는 전쟁이 일어나는 이유.jpg [새창]
2022/03/10 09:44:28
그리고 전쟁이 격화되면서 연방은 그야말로 '영끌'을 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점점 어느쪽이 나쁜지 구분을 할 수 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기 시작함.(원인은 지온의 타락인게 확실하지만)

그 단면이 소년병 징집.
그래서 주인공들이 전부 청소년들임.

건담의 아버지 토미노 요시유키는 대표적인 전후 좌파 반전주의자였고, 전쟁에서 양쪽 모두 광기로 피폐해져가는 모습을 그리고자 했음.

후에 지온이 지구연방을 상대로 협상아닌 협상조건으로 내건게 '콜로니 공영권'의 수립이었는데, 일제의 대동아 공영권과 일치함.

지온에는 구 소련 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의 파시즘, 일본의 제국주의 등 극단주의로 치우친 정치적 광기가 다 담겨있음.

결국 새로운 시대를 열 수 있는 '뉴타입'의 등장 또한, 기성세대가 아닌 젊은세대에게 희망이 있다는 메시지였음.

하지만 뉴타입들도 전쟁의 소모품으로 전락해버리고, 또 새로운 극단주의자들이 차례로 등장하면서 전쟁은 영원히 수렁으로 빠져버림. 심지어 상술한 '콜로니 공영권'도 지온의 부패를 척결하고 전쟁을 끝내겠다는 젊은세대의 계획이었음.

토미노는 전쟁의 광기에서 세대갈등은 별 의미가 없으며, 아무리 좋은 의도로 출발해도 극단으로 치우치면 그 끝엔 비극뿐이라는 위험성을 전달하려했음.
14568 2022-03-10 11:00:30 3
당선은 됐고.. 대충 뭉개고 넘어가는건 막읍시다.!! [새창]
2022/03/10 08:51:05
대장동 몸통은 이재명이 '될'텐데요?
14567 2022-03-10 09:43:33 8
지금 대한민국 국민들이 뭔짓을 한 것이냐면 [새창]
2022/03/10 08:52:04
이명박근혜 10년이면 깨닫고도 남았어야 함.
14566 2022-03-10 01:04:40 0
자 이제 관외 투표함 열린답니다 [새창]
2022/03/10 00:49:19
사병 말고 직업군인 기준으로 보면 이재명은 군개혁의 가능성이 있어서 윤이 인기가 좋은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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