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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15: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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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외선전매체 메아리
(강남구에는) 부자들과 특권층이 많이 살고 있어 '서울보통시 강남특별구'라고 불린다.
이곳에는 부패타락한 생활에 물젖은(물든) 자들이 우글거리는 각종 유흥시설과 유곽들이 버젓이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 강남구 일대가 부패의 소굴로 전락한 것과 관련하여 각계층의 조소와 비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이런 곳에서는 부유층들이 공개적으로 도박을 하거나 마약을 사용하고 있으며 현지 경찰들도 그들의 눈치를 보며 외면하는 정도.
4년 전 남조선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박근혜, 최순실 추문사건'의 주범인 최순실도 이곳에서 부화망탕한 생활을 하면서 특권층족속들과 박근혜를 쥐고 흔들었다고 한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329765
던지는 것 마다 뼈에 꽂는 북한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