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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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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61 2020-04-14 21:46:23 8
눈물터진 사나 [새창]
2020/04/14 16:18:45
아 난 또 작성자가 쳐다본 줄..
12660 2020-04-14 17:35:15 4
골반 나갈것 같은 리얼돌 [새창]
2020/04/14 12:44:52

...
갈게요
12659 2020-04-13 18:09:44 29
3억분의 1확률의 소녀 [새창]
2020/04/13 10:32:47
실제로 알비노인 분을 본 적이 있음.

아는 사람이 아니고 지나가다 본건데, 너무 쳐다보면 실례인걸 알아도 눈이 갈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눈에 띄었음.

머리가 하얀건 요즘엔 탈색이려니 할 수 있는데, 멀리서 봐도 한 눈에 들어올 정도로 눈동자가 루비빛이었고, 피부는 혈색때문인지 살짝 분홍빛이 돌았음.

심지어 모자에 안경까지 썼었는데 눈동자가 엄청 튀었음.
12658 2020-04-13 17:57:43 1
새우깡을 바쳐라 닝겐! [새창]
2020/04/13 13:55:37
갈매기 볼 때 마다 20년 전 월미도가 생각남.

가족들끼리 월미도에서 배를 타고 어딘가 섬으로 놀러갔었는데, 갈매기 밥 줄 생각에 들떠서 새우깡을 샀음.

객실에서 반정도 까 먹고 배가 속력을 내기 시작했을 때 선창으로 나오니 갈매기들이 따라오는게 보였음.

열심히 새우깡을 던져주며 갈매기 서커스를 즐겼는데, 새우깡 하나가 역풍에 실려 부메랑처럼 배쪽으로 돌아오더니 후미 스크류쪽으로 빨려감.

그런데 미련퉁이 갈매기 하나가 그 새우깡 따라가다가 그대로 물속까지 빨려들어갔음.....

갈매기가 빠졌다가 다시 나왔는지, 그대로 쏘우를 찍었는지는 확인 못 했지만 갓 중딩인 나에겐 충격이었음ㅠㅠ
12657 2020-04-13 15:44:55 3
심슨 오프닝 2019 마더 러시아 버전.- [새창]
2020/04/12 11:31:59
로씨아는 남성 다 징집되고, 인해전술로 막으려고 여성으로만 이루어진 부대도 있었을 정도..

여성 전투부대에 사로잡힌 나치병사는 집단강X을 당했다고도 합니다.
12656 2020-04-13 11:30:18 1
한국 버스 타면 생기는 버릇 [새창]
2020/04/12 18:21:16
기사따라 회사따라 케바케이긴 한데, 요즘은 거의 다 앉아있으라 하더군요.
12655 2020-04-13 11:23:19 1
요리에 미숙한 초보 엄마 요리들 [새창]
2020/04/11 18:01:12
그리고 초보주부님들은 의외로 재래시장 도움 많이 볼 수 있어요.

시장 할매들한테 재료 사면서 '이건 어떻게 해 먹어요?'하면 할매들 집밥 레시피 나옵니다.
12654 2020-04-13 11:20:47 1
요리에 미숙한 초보 엄마 요리들 [새창]
2020/04/11 18:01:12
엄.. 참고로 꽃게탕이 의외로 난이도 높아요.

게 비린내는 안 나면서 깊은 국물 내는게 쉽지 않거든요.

동태탕이 어려운 것 같지만 탕의 기본이랄 수 있는 재료가 다 들어가니 동태탕부터 해 보셔요ㅎㅎ
12653 2020-04-12 19:28:00 14
요리에 미숙한 초보 엄마 요리들 [새창]
2020/04/11 18:01:12
메생이국 저거 4대강 여파 제대로 맞았네
12652 2020-04-12 19:00:59 6
[새창]
??? : 어쨌든 문재인은 실패했어! 빼액!!!
12651 2020-04-12 18:57:46 18
논란중인 2만원짜리 도시락 [새창]
2020/04/12 15:16:09
혹시 개새1끼인가, 씨1발새끼인가 논란인가?
12650 2020-04-12 18:56:41 1
헐... [새창]
2020/04/09 23:23:38
하긴 숙주가 다 죽고 없으면 바이러는 사멸하니까.
12649 2020-04-12 01:28:05 9
소나기 대처법.gif [새창]
2020/04/11 23:31:13
비가 너무 내렸나? 버섯이 자랐네
12648 2020-04-11 21:42:05 100
키 2m 넘은 트럼프 아들.jpg [새창]
2020/04/11 18:59:06
25살에 3미터 찍겠는데?
12647 2020-04-11 17:25:36 17
코로나에 엎친데 덮친 메뚜기떼 [새창]
2020/04/10 19:46:14
사막메뚜기떼는 날아다니면서 알 깜.

메뚜기떼 사이에(성충에 붙거나)알들이 날아댕기다가...
그대로 부화함.

먹을게 있어서 메뚜기떼가 내려가면, 새끼 메뚜기도 같이 식사함.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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