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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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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6 2019-10-26 14:14:12 9
상하이 푸드 엑스포 [새창]
2019/10/26 13:08:14
저기선 저래도 되니까...

반대로 다른 나라에서도 그러면 사회적으로 도태된다는걸 아니까요..
12165 2019-10-25 21:59:49 110
알려줄 수 없는 이유 [새창]
2019/10/25 16:16:23
이래서 부먹놈들은 글러먹었어
12164 2019-10-25 19:31:55 1
[고전] 지단의 볼 컨트롤 능력.gif [새창]
2019/10/25 10:25:28
역시... 모든것을 잃고 축구실력을 가진 남자.
12163 2019-10-25 18:43:07 28
알려줄 수 없는 이유 [새창]
2019/10/25 16:16:23
오늘만큼은 부어줍시다..
12162 2019-10-24 18:55:27 63
고양이에게 "앉아"를 가르침 [새창]
2019/10/24 14:44:21
조건화 과정이 덜 되어서 그렇습니다.

그냥 앉았을 땐 간식을 주지 말아야 '앉아'라는 소리와 '앉는 행위'를 연결할 수 있어요.

하지만 주인님이 앉으면 미천한 집사는 츄르를 바치는 게 도리에 맞죠.
12161 2019-10-24 18:53:06 2
알바가 문을 너무 깨끗히 닦아놓았다 [새창]
2019/10/24 13:29:32
하지만 그런 그녀도 거절만큼은 한 번에 성공했다고 한다.
12160 2019-10-24 15:43:16 0
어디서 태권도 좀 배운 것 같은 러시아 여성.gif [새창]
2019/10/23 21:40:38
가슴팍 맞고 쓰러진거 아닌가여?

선출의 발차기가 불X알에 꽂혔으면 지금쯤 장례중일 것 같은데..
12159 2019-10-23 21:37:18 20
너무 흔해서 무시당하는 약품 [새창]
2019/10/23 19:18:57
겨울군번이라 논산에서 저거 희석액으로 가글 시켰는데, 어머니께 포비돈으로 가글했었다니까 안 믿으심...

어머니 표정은 거의 맨몸으로 북한 침투해서 김정일을 죽이고 김정은을 포섭해서 국방위원장 자리에 앉혀놓고 왔다는 얘길 듣는 느낌이었음.
12158 2019-10-23 21:04:06 10
[통통한만화] 뚠뚠시바와 츤데레냥 [새창]
2019/10/23 19:08:39
ㅎㅎ... 마치 저와 여자친구를 보는 것 같아서 훈훈하네요
12157 2019-10-23 18:05:44 0
약후방) 반으로 갈라져라 [새창]
2019/10/23 16:49:55
정확히 반 맞나요? 직접 봐야 알겠는데요
12156 2019-10-22 14:24:26 1
그는 마치 싸이코패스 같았다.jpg [새창]
2019/10/22 00:29:07
대신 우유죽 먹음
12155 2019-10-21 19:51:43 2
묻고 더블로 가 [새창]
2019/10/21 15:13:17
혜란아.. 나에게도 패티란게 있다.
근데 니가 이렇게 내 패티를 무시하면
그땐 내가 군대리아가 되는거야!
취사병처럼 패티를 삶기라도 하랴!?
구워!
12154 2019-10-21 13:34:32 0
저격수가 총알 한 발로 할 수 있는거 [새창]
2019/10/21 10:44:00
단 한 발로 수십억을..
12153 2019-10-20 17:57:37 6
약혐) 중국의 아동모델 촬영현장.gif [새창]
2019/10/20 12:36:25
중국이 중국했네 뭐
12152 2019-10-20 14:35:12 0
아빠아빠! 선생님이 아빠 XX 칭찬해줬어! [새창]
2019/10/19 23:43:29
ㅁㅁ이네 아빠꺼보단 ㅇㅇ이네 아빠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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