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65
2017-11-23 14: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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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지 프로그램 몇 개 보면 독설의 기준이 확실함.
'프로'냐 아니냐로 따짐.
이미 요식업계에 있는 사람들이거나(키친 나이트메어), 셰프를 노리는 사람들(헬스키친 등)한텐 가차없음.
그완 반대로 이제 막 시작해서 셰프를 꿈꾸거나 한창 노력중인 사람들한테는 조언도 엄청 해주고, 칭찬 격려 안 아낌..
개인적으론 독설은 좀 심할 때도 있지만, 자기 주관이 엄청 뚜렷하고 프로정신과는 일절 타협 없는 사람이라 밉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