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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6
2017-10-13 19:43:19
0
소혜누나
[새창]
2017/10/13 15:37:20
슨배임들 사격장으로 이동하시기 바람다
9345
2017-10-13 14:51:27
16
두줄입니다. 네 두줄이요 ㅎㅎ
[새창]
2017/10/13 11:12:07
이 분께 내릴 수 있는 가장 절망적인 저주는
'님 아들 커서 배바지 입고 청와대 돌아댕김!!!!'
9344
2017-10-13 03:09:10
1
풍선껌과 뱀파이어
[새창]
2017/10/11 21:55:30
마셸검도 존중해주시죠!
9343
2017-10-12 19:26:06
1
돈안벌면 집에서 노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네요
[새창]
2017/10/12 09:46:47
자취를 안 해보면 몰라요.. 집에 일이 얼마나 많은지.ㅠ 공감 자체를 못 하거든요.
내가 하루 종일 집에 없었는데, 따끈한 밥과 갓 끓인 찌개가 있고, 거실이 반질반질하고, 샤워하고 입을 속옷과 내일 입을 셔츠가 다려져 있는건 기적입니다.
9342
2017-10-12 19:21:15
0
[새창]
아기들 목욕 시켜놓으면 똥 오줌 누는 것 처럼 마음이 편해져서 그런게 아닐까여...?
9341
2017-10-12 19:18:20
155
아기한테 모유 먹이는 거 극혐이야
[새창]
2017/10/12 18:19:31
지가 엄마꺼 빨아먹은건 생각 안 하지 이기적인 년
9340
2017-10-12 19:16:34
1
사격중에 일어난 아찔한 사고
[새창]
2017/10/12 16:57:50
갓 나온 탄피는 한 두시간은 화끈거려여...
겨울에 사격할 때 탄알받이에 있는거 꺼내면 막발이 어떤건지 알 수 있을 정도로 따뜻하니 뭐...
9339
2017-10-12 19:14:17
30
유턴버튼의 중요성
[새창]
2017/10/12 00:13:05
한 번 누르면 조수석이, 두 번째에 운전석이 날아가는겁니다.
9338
2017-10-12 18:35:13
7
필름 끊긴 다음날
[새창]
2017/10/11 07:04:57
헐...
'아아 잘잤다아~ 어젠 누가 죽었나? 두근두근'
이거잖아... 오프닝부터 완전 사이코패스였네ㄷㄷㄷ
9337
2017-10-12 18:34:08
1
필름 끊긴 다음날
[새창]
2017/10/11 07:04:57
오늘은~ 어떤 사건이 날 부를까~
9336
2017-10-12 17:28:35
1
범죄도시- 대중이 원하던 마동석의 모음집!(스포없음)
[새창]
2017/10/09 02:13:18
저는 뭐랄까... 배우 수명과도 직결되는 '캐릭터 고착화'문제를 많이 걱정했어요. 이미지가 굳어져 버리면 연기 스펙트럼이 좁아져 버리고, 한 바탕 유행이 지나고 나면 그 배우를 한동안은 스크린에서 보기 힘들어지거든요. 근데 아직까진(?) 한국에서 마동석씨는 워낙 독보적인 캐릭터라서 ㅎㅎ 금방 소모될 것 같지는 않네요. 다행이라면 다행인데ㅎㅎ 다양한 연기로 더 오래 보고싶은 마음은 팬으로서 욕심입니다.ㅋㅋ
9335
2017-10-12 17:23:43
7
잠실역 11번 출구에 새송이버섯 떨어뜨린 분 찾아가세요
[새창]
2017/10/12 11:52:37
누가 여기 서버좀 내려줘라
9334
2017-10-12 17:07:12
1
냥이 두 마리 긴급 분양하고자 합니다...ㅠㅠ
[새창]
2017/10/12 10:03:32
그래서 분양비 5만원정도 받고 나서, 접종이랑 중성화 잘 했나 피드백 받고 잘 적응한 것 같다 싶으면 일부 내지는 전액 환급하는 식으로 많이 하죠..
9333
2017-10-12 17:01:12
14
정미홍이 김기춘32억자택에 전세 살고 있다
[새창]
2017/10/12 13:57:30
어휴 김기춘씨 이거 시체 유기 아닙니까?ㄷㄷㄷ
9332
2017-10-12 16:57:07
27
정준하 고소기사 댓글 현황
[새창]
2017/10/12 14:07:45
예전에 김가연씨가 고소미 멕인 덧글들 본 적이 있는데... 상상을 초월하더군요.
여기 있는 덧글들은 날만 좀 섰을 뿐 귀여워 보일 정도....ㄷㄷㄷㄷㄷㄷㄷㄷㄷ
바보도 아니고, 진짜 안되겠다 싶은 것들만 하겠지 무분별하게 할 것 같지는 않아요. 그렇게 할거면 변호사 쓰는 의미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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