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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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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6 2017-07-19 11:19:40 16
와~ 구글에서 [새창]
2017/07/18 23:20:05
아 맞다 중요한거 빼먹었네요...

ASKY
8895 2017-07-19 11:17:49 131
부산역에서 이상한 사람 신고했네요. [새창]
2017/07/19 00:45:55
뉴비의 적응력이 굉장하여 논란이 된 댓글이다.
8894 2017-07-19 11:14:42 1
우리나라 김, 아시아 표준됐다"세계 최초 해조류 국제규격 [새창]
2017/07/19 06:53:26
일본 여행 몇 번 해봤는데 일본 김 뭔가 맛이 좀 부족함...굽는게 다른 것 같기도 하고.. 가공공정에서 차이가 있는 것 같음.

현지 지인들에게 동생 통해서 우체국 특산품 김 선물하니 굉장히 앟아했더라는ㅋㅋ
8893 2017-07-19 11:10:46 0
여행다녀왔어여! [새창]
2017/07/19 09:33:01
홍콩인가여?
8892 2017-07-19 11:06:32 12
미모의 비결 [새창]
2017/07/18 10:17:33
모니카 누나는 ㅇㅈ...

비율이 어마해서 살 제일 많이 쪘을 때도 전혀 뚱뚱하단 생각 안 들었음.... 단어 그대로 육감적인 몸매+동안
8891 2017-07-19 10:53:23 37
와~ 구글에서 [새창]
2017/07/18 23:20:05
오유 이용 팁

1. 오유는 기본적으로 상호 존대를 해요. 다른 가벼운 유머사이트완 달리 드립 칠 때 외엔 존대말을 기본으로 합니다.

2. 오유는 공개된 광장입니다. 회원가입을 안 해도 게시물들을 볼 수 있어요. 전엔 비회원도 댓글을 달 수 있었지만, 특정 사이트에서 분탕질을 하는 바람에 운영자님이 정책을 바꿨어요. 글쓴님도 구글링 해서 알았다고 했으니 외부 검색에 얼마나 잘 노출되는지 아시겠죠?ㅎㅎ 혹시나 개인정보와 관련된 글/댓글은 남기지 마셔요.

3. 쉽게 상처받지 않을 멘탈이 필요해요. 이것도 2번과 관련이 있는건데... 회원가입이 쉽고, 오픈된 성향이다보니 별별 병신(...)이 많이 들어오고 나가고 합니다. 혹시 누가 상처를 주거들랑 '오유 병신이네!' 보다는 '저런 놈도 들어오는구나...'가 본인 멘탈에 편합니다.

4. 고민게시판은 익명으로 쓸 수 있습니다. 날 못할 고민은 익명 체크하고 여기다 남겨보아요. 익명처리된 게시물은 작성자 아이디로 검색이 안 됩니다.
더불어! 게시판 분류를 잘 지켜주세요. 운영자님이 한땀한땀 맹글어주신 게시판 잘 활용해야겠죠?ㅎㅎ 애매하다 싶으면 일단 자유게시판!

5. 지나친 친목은 지양합니다. 이것도 2번이네요.... 유입이 많다보니 친목질에 취약합니다. 몇 번 씩이나 문제가 생겼던지라, 친목질에 민감해요.

6. 비공감은 비공감일 뿐... '당신의 의견에 공감할 수 없습니다.'라는 의미이지 '반대'가 아닙니다. 크게 상심하지 마셔요. 하지만 조약돌도 많이 맞으면 아프겠죠? (근데 '반대'에서 '비공감'으로 바뀐지가 얼마 안되어서 올드비들은 오히려 익숙치 않아 아파한다는...ㅋㅋㅋㅋ)

7. 유명해서 이미 아시겠지만, 일베, 메갈 등 타인을 배척하고 상처를 주는 집단과는 앙숙입니다.(여기엔 슬픈 흑역사가 하나 있어)
8890 2017-07-19 03:11:26 0
(강령) 뼈갑옷 스텍이 표시가 안되네여? [새창]
2017/07/18 20:34:26
아... 그렇군여... 아까 혹시나 해서 피의질주 2스텍 모아놓고 쓰는걸로 룬 바꿔봤는데 그건 표시되더라구여... 단순버근가? 싶었는데요
8889 2017-07-18 21:09:24 1
간호사들이 좋아하는 팔 [새창]
2017/07/18 11:57:34
저도 입대 전에 주6일 음주하며 쳐묵쳐묵하다 가서 엄청 뚱뚱했었는데 뭐랄까... 살이랑 별개로 혈관이 좋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8888 2017-07-18 19:32:03 3
윌슨! 가지마 윌슨!! [새창]
2017/07/17 19:22:42
참고로 이름이 하필 윌슨인건 배구공 브랜드가 윌슨이라서...
8887 2017-07-18 18:56:31 0
롯데 초콜릿 근황.jpg [새창]
2017/07/18 12:52:58
일본기업꺼는 뭐든지 일본 본토에서 먹어야 맛나요
8886 2017-07-18 18:04:33 64
지하철역앞 집창촌... 세계최초 지하철-창녀촌 연계 시스템 [새창]
2017/07/18 13:54:20
어떤 병신같은 동네인가 했더니, 이런건 어김없이 우리동네.

고딩때 친구 한 명이 등하교길에 반드시 집창촌을 지나야만 하는 아이가 있었음.. 그 길 외엔 너무 빙 돌아가고, 야자 끝난 시간이면 그 길이 제일 밝아서 안전한.... 아이러니 때문에ㅋㅋㅋㅋ

쨌든 방학이었나 해서 그 친구가 사복을 입고 그 길을 지나가는데, 포주언니야가 '삼촌~ 쉬다가~'를 시전해서 '저 학생이에요...'하면서 발걸음을 재촉하니, '학생이니까 싸게 해줄게~ㅋㅋㅋㅋ'했더라는...
8885 2017-07-18 17:42:03 10
제발 열폭좀 그만해라. 질리지도 않냐? [새창]
2017/07/18 14:27:09
이런 일이 일어날 때마다 안타깝지만,

정말 애석하게도, 이런 일은 앞으로 또 있을거고, 계속 있을겁니다.

세상엔 자존감이 낮아서 남을 뜯지 않고서는 못 버티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더라구요.

하물며 누구나 올 수 있는 가상 공간인데....

정말 마음 아프지만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유져들 스스로가 무뎌지는 방법밖엔 없는 것 같아요ㅠㅠ
8884 2017-07-18 17:35:35 82
간호사들이 좋아하는 팔 [새창]
2017/07/18 11:57:34
나는 1등급 팔뚝을 갖고 있음..

솔직히 내 눈엔 그냥 살덩어리로 보이는데, 간호사 누나야들은 주사 놓기가 넘 좋다고 감탄을 하면서 몇 번 두들기지도 않고 그냥 푹찍푹찍 놓아줌.

심지어 훈련병때 발바닥 물집 터진거 염증 살짝 생겨서 항생제 맞으러 대대의무실 갔더니 거기 병장애가
'오 씨 야 이거 에이급 팔뚝이다!'이러더니 이병을 불러옴.
그러고는 '야 여기다 연습좀 해봐라' 함.
이병애가 몇 번 두들며면서 이래저래 보더니 주사 꼽음.
병장놈이 한 번에 잘 놨다고 칭찬함.

존나 어이없어서 벙찜과 동시에 뭔가 뿌듯해서 군의관한텐 말 안 함.
8883 2017-07-18 17:29:05 23
웃음악령 쫓아내는 유재석 짤 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7/07/18 15:29:33
하... 코빅 뺨따구 왕복으로 후려치는 선임새끼들땜에 아랫입술 너덜너덜해진거 생각나네.

웃기질 말든가 싀발럼들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882 2017-07-18 17:27:08 2
청바지에 흰티....넘나 무난무난한 것... [새창]
2017/07/18 16:30:12
아빠!

아 몰라! 검은 가면은 다 아빠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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