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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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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1 2016-09-22 11:07:57 6
전에 집에 찾아와 키우라고 시전한 고냥이 오레오 근황입니다. [새창]
2016/09/21 18:42:26

목욕이라면 죽어라 싫어하는 우리집 뚱돼지.....

목욕 한 번 시켜보는게 소원입니다ㅠ ㅠ
7830 2016-09-21 20:53:15 25
독일인 일침.jpg [새창]
2016/09/21 19:44:11
글쎄요...

히틀러도 독일 살려보겠다고 뛰었어요.
국민들이 지지했고, 그 수단 중 하나가 침공이었어요...

물론 다른 나라를 침공해서 수탈하느냐 마느냐는 엄청난 차이지만, 그렇다고 두테르테가 낫다 안 낫다를 따질 순 없죠. 전두환이 낫냐 박근혜가 낫냐를 따지면 당연히 전두환보다야 박근혜가 낫지만, 그렇다고 해서 박근혜가 훌륭한 대통령은 아니죠.
7829 2016-09-21 18:53:42 0
(질문)성전사 방패막기 확률 최대치에 관하여.. [새창]
2016/09/20 15:03:05
역시 그런가요..

지금 생각났는데, 악사 어둠의힘으로 이속 증가시키면, 40퍼 증가하는데, 이것두 템이랑 정복자로 올린 이속(25)+어둠 이속(40)=65퍼 이렇게 증가하잖아요?

그렇담 성전사 방패막기도 스킬로 올라가는건 따로 봐야 할까요...? 블자에 물어보는게 빠르려나...ㄷㄷㄷ
7828 2016-09-21 17:56:30 0
카키카키한 오늘의 알바룩 [새창]
2016/09/21 14:03:35
헉... 그렇군요...ㅠ ㅠ
7827 2016-09-21 17:44:34 1
[BGM]디아블로3가 명작인 이유 [새창]
2016/09/20 13:22:55
잘 모르실 수도 있지 죄송할 것 까지는...ㅎㅎ
7826 2016-09-21 17:11:38 0
저도 따라해봄.... [새창]
2016/09/21 14:47:27

좌표 수정. 여러분 죽창은 이쪽입니다.
7825 2016-09-21 16:40:51 0
애니메이션 달빛궁궐 잘 보고 왔습니다. [새창]
2016/09/20 15:45:04
예고편에서 알 수 있는 내용들도 표절이라고 하기에는 거리가 있었어요. 전반적인 작화 분위기와 미쟝센이 문제였죠.
7824 2016-09-21 16:39:20 0
카키카키한 오늘의 알바룩 [새창]
2016/09/21 14:03:35
상의 단추 하나만 더 풀면 작성자님 미모가 좀 더 빛날 것 같아요!!
7823 2016-09-21 16:37:33 1
얼른 패고에서 탈출하고 싶당 [새창]
2016/09/21 13:52:05
악플러에겐 비공과 신고를
7822 2016-09-21 15:43:18 0
귀귀만화를 본 워마드의 반응 [새창]
2016/09/21 14:10:19
미친녀언들이 보기엔 미친노옴이 아군으로 보이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21 2016-09-21 15:25:46 46
[BGM]디아블로3가 명작인 이유 [새창]
2016/09/20 13:22:55
말티엘은 인간에게 실망해서 멸망시키려는게 아니라 대악마들이 모두 봉인된 검은영혼석을 이용해서 세상의 모든 '악'을 멸하려고 했음. 그것만이 지긋지긋한 영원한 분쟁(천사와 악마, 선악의 대립)을 끝낼 방법이라고 생각함.
그런데, 선악을 한 몸에 지니고 있는 인간들은 그 과정에서 함께 소멸될 수 밖에 없음. 이성이 마비되어 극단적 선택을 내리는 '지식'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캐릭터라 할 수 있습니다.
7820 2016-09-21 13:57:01 0
(질문)성전사 방패막기 확률 최대치에 관하여.. [새창]
2016/09/20 15:03:05
아이템으로 올릴 수 있는 상한치가 75퍼라는 걸까요?
7819 2016-09-21 11:14:24 4
[새창]
햐.. 일침 ㄷㄷ해..
7818 2016-09-20 22:12:32 2
귀귀 낚시신공 2 연재재개! [새창]
2016/09/20 20:29:11
웹툰계의 조커 귀귀.. 아무도 이 미친X을 건드리지 못하지.
7817 2016-09-20 19:52:21 1
난 망했어... 다들 먼저 가... [새창]
2016/09/20 13:04:12
근데.. 헬스장은 다들 땀 뻘뻘 흘리니까.. 액취증 레벨이 아닌 이상 땀냄새는 별로 신경 안 쓰게 되더라구요..

오히려 간혹 화장품냄새 진하게 풍기시는 분들이 좀....ㅠ ㅠ
버스나 지하철같은데면 싫은 사람이 비키면 그만인데, 헬스장에선.. 런닝하면서 숨을 참을 수도 없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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