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쌉소리감별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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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6 2016-05-08 12:28:40 6
스파이더맨 마음에 들었던 점 [새창]
2016/05/05 20:11:45
감독과 배우가 다르긴 하지만 샘레이미 스파이더맨2에선 달리는 전철을 잡아 세운 경력도 있으니 괴력만으론 제법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죠
7035 2016-05-08 10:41:51 3
내 느낌적인 느낌나는 영화 TOP 5 [새창]
2016/04/30 18:00:26
나쁜 궁둥이요?
7034 2016-05-08 10:38:23 24
[BGM] 논술 선생님한테 들은 얘기들 [새창]
2016/05/05 11:58:02
귀신 : 이거 봐.. 새벽에 불 켜진 집 들어가면 백퍼라니깐?
7033 2016-05-08 02:23:57 21
진한 화장을 해라! [새창]
2016/05/07 23:54:33
연재 종료 후 결혼했으니... 부부라서라기보단 90년대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7032 2016-05-08 02:15:20 6
맥도날드 개넘들 약올리나 진짜 [새창]
2016/05/07 18:18:22
1955는 맛이 어떤가요?

맥날 다른 햄버거는 입맛에 안 맞아서 안 먹는 편인데 쿼터파운드는 좋아하거든요. 빅맥도 별로 안 좋아하고.. 최근에 나온 버거들은 제 취향이던데 1955는 못 먹어봤어요
7031 2016-05-07 14:19:50 0
저오늘 엄청 좋은 레스토랑 다녀왔어요 ㅎㅎㅎㅎㅎ [새창]
2016/05/07 04:42:07
머키는 원래 죽었다 살아나는게 일입니다..ㅠ
7030 2016-05-07 14:18:53 3
저오늘 엄청 좋은 레스토랑 다녀왔어요 ㅎㅎㅎㅎㅎ [새창]
2016/05/07 04:42:07
히오스 오픈직후때부터 했는데요..
2번 항목과 유저 수가 관련이 있다고 봐요 저는

오픈 초기에 블쟈의 정책을 잘 모르던 사람들이 남의 부모님 많이 찾다가 엄청 밴 당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2~3주 지나니까, 같은편에서 상대방 부모 찾으면 같은 팀에서 '여긴 롤하고 달라서 바로 밴 먹어요..'라고 달래는 광경을 종종 볼 수 있었죠ㅋㅋㅋ

그러면 반 정도는 거기서 멈추고, 나머지 반은 배째라 식으로 가다가 다신 볼 수 없었죠
7029 2016-05-07 14:10:21 3
영화 300 실사 [새창]
2016/05/07 03:08:13
6개월간 전 배우 클라이밍 등으로 몸 만들었구요 보정도 들어갔습니다.

잭슈나 감독이 300에서 써먹은 영상처리기술이 크러쉬 기법이라고 어두운 부분을 완전 어둡게 뭉게버리듯 처리해서 시커멓게 연출하는 방법이었습니다. 대비와 음영을 극대화 해서 그래픽노블의 느낌을 영상에서 살려내는 장점이 있는 한 편, 영화가 전반적으로 어두워지는 단점이 있죠. 근데 300이 밝은 영화는 아니니까 상관 없었음.

어쨌든 씨지덕분에 배우들 근육이 더 돋보인 건 사실
7028 2016-05-07 13:53:06 0
ps3... [새창]
2016/05/07 10:16:18
저도 신청해봅니다만...

위엣 분들 댓글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눔 취소하신다 해도 이해 합니다.
7027 2016-05-06 16:40:29 17
주간아 애들 얼굴 빨개진걸로 정형돈이 얼마나 드립칠 수 있는지 보여준다 [새창]
2016/05/04 23:28:56
형도니가 아이돌 애들 데꼬 이상한 이미지 잡아서 몰아가고 캐릭터 씌우는 거 진짜 잘 했는데..

젤 대단한건, 아이돌 본인도 팬들도 기분나쁘지 않는 선에서 기가맥히게 절제해서 웃음만 쏙 뽑아냄
7026 2016-05-06 12:21:56 17
19) 우리 하지? [새창]
2016/05/06 01:44:52
와... 결게라 가능한 드립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25 2016-05-05 23:57:13 0
기린의 테크닉.GIF [새창]
2016/05/05 21:18:40
내가 생각한 '테크닉'이랑 장르의 유사성이 일치해서 당황
7024 2016-05-04 12:18:16 7
[새창]
활동분야 : 국악, 민속음악 뭔뎈ㅋㅋㅋㅋㅋ
7023 2016-05-03 18:00:03 25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의 캐치프레이즈 모음 [새창]
2016/05/03 14:08:56
우선 반딧불의 묘는 다카하타 이사오가 감독했습니다. 지브리 작품이긴 하지만 미야자키 감독은 아니에요.

두 번째로, 원래 반딧불의 묘와 이웃집 토토로는 동시 상영되긴 했지만 원래는, 단편 두 개를 묶어놓을 계획이었습니다. 반전, 평화, 자연 등을 공통 주제로 두 감독이 만든 작품을 묶을 생각이었지만, 토토로의 분량이 초기 계획보다 길어지면서 설정을 대폭 수정하고 두 편의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위 두 팩트가 중요한 이유는 다카하타 이사오는 미야자키 하야오 만큼이나 유명한 반전주의자라는 겁니다. 다카하타 감독은 국가라는 거대한 이념적 집단 사이의 다툼에서 아무 상관 없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이 얼마나 피폐해지는가를 나타내고 싶었고, 소설 원작인 반딧불의 묘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죠.

물론, 전범국가를 배경으로 하면서 자신들의 잘못은 나타내지 않고 피해자의 모습만 나타내어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만, 다카하타 감독은 오히려 반 제국주이적 정서가 강하기 때문에 제국주의를 미화한다는 비판은 옳지 않습니다.
7022 2016-05-03 17:38:06 7
급똥 알리는 신호버튼이 있으면 좋겟어요 [새창]
2016/04/29 00:18:19
시그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지직.. 이재한 형사님.. 화장실 들리셔야 합니다.. 꼬...꼭... 들리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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