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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77 2017-08-04 15:12:3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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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궁금해서 이리저리 체크해봐도
이 문제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서울에서 교사할려고 서울교대 온 걸테니
무작정 지방가라 하기에도 어렵고,
졸업생을 다 뽑으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동의하기 어렵고,
800명 뽑다가 100명 뽑는다 하니
해당자들의 멘붕을 이해하지 못할 바도 아니고
기사를 봐도 깔끔하게 이해도 안되고
서울지역 50대 초등교사 2명에게 물어봐도
두 사람 의견이 다른고,
뭐가 뭔지 정리가 잘 안되네요.

일단 문재인 대통령 탓을 하는 건 동의가
안됩니다.
11875 2017-08-03 22:30:14 51
박범계 의원 트윗, <두만강을 건넌 안중근의 심정?> [새창]
2017/08/03 21:25:50
할애비가 일제시대 금융조합장으로
동포들 등골 빼던 잡놈의 손자새끼가
어디서 안중근 의사 운운하니?

건국절 운운하는 천하의 개호로자슥이
감히 어디서 그 분을 입에 올러.
11874 2017-08-03 22:01:02 0
간판없는 골목 정식집 [새창]
2017/08/02 15:40:40
한끼니 잘 때웠니~
11873 2017-08-03 20:05:43 3
갓뚜기라더니 [새창]
2017/08/03 18:55:21
오뚜기는 편법, 위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론적인, 교과서적인
걸 이유로 들어 까고 있지요.
국내 기업 중에 저런 행위가 없는 기업
예를 하나만 들라 해보세요.
박인비도 까일겁니다.
박인비 아버지는 삼다수 페트병 만드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박인비는 페트병 라벨지 만드는
회사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모두까기 인형들도 아니고
그나마 세금 제대로 내고 정규직 채용하면서
상대적으로 정도를 걸어가는 기업을
이슈거리가 되었다고 까는 건 입맛이 쓰네요
11872 2017-08-03 19:55:51 5
갓뚜기라더니 [새창]
2017/08/03 18:55:21
경제개혁연대의 글을 인용한 주진형씨의
글이 틀린 건 아닙니다.
다만 글의 요지가 좀 당황스런겁니다.
경제개혁연대나 주진형씨는 오뚜기의 수준이
여타 재벌, 대기업군에 비해 조족지혈이라는
걸 잘알고 있는 기관, 개인입니다.
청와대가 오뚜기를 초청했다고 해서
오뚜기를 까는 글을 올리는 경개연이나 주진형의
쓴소리가 같잖은 이유는 이것입니다.
한걸레, 경향일보의 기레기 기사도
경개연의 소스로 만든 기사이니까요.
청와대 정책실 경제팀, 김상조의 공정위가
경개연이나 주진형 보다는 몇수위의 인물들
입니다. 경개연 전 소장이 김상조 였습니다.
그저 이슈가 되는 곳에 숟가락 들이대는
행태는 저열한 행위입니다.
오뚜기 만큼만 해도 상대적으로 칭찬 받아
마땅합니다.
오뚜기 깔 시간 있으면 16억 낸 이재용이나
까던지, 글로비스로 경영승계한 정의선,
본인인 몸담고 있던 한화나 까는 게 우선입니다.
뭔 억하심정이 있는 지 모르지만 재단지분까지
끌여들어서 일감 몰아주기로 오뚜기 까는
경개연, 주진형이 씁쓸하네요.
11871 2017-08-03 16:20:07 0
초등중등임용 멸망수준... [새창]
2017/08/03 13:06:48
답변 감사드리고
공부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랍니다.
못다푼 궁금증은 맨위 댓글에 새치기
질문 드렸습니다.
11870 2017-08-03 16:16:10 0
초등중등임용 멸망수준... [새창]
2017/08/03 13:06:48
글쎄요.
아무리 비상식적이라 해도
간호조무사가 간호사 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11869 2017-08-03 16:12:30 0
초등중등임용 멸망수준... [새창]
2017/08/03 13:06:48
그리고 초등은 티오감소와 발령적체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는 데
서울만 그런 건가요?
전국적으로 다 그런건가요?

저 아래 질문에서 답을 얻지 못한 내용에
대해 새치기 질문 드립니다.
11868 2017-08-03 16:03:56 0
초등중등임용 멸망수준... [새창]
2017/08/03 13:06:48
임용시험을 통과하지 못한 기간제
교사를 정교사화 한다는 정책이라는 건
상식 밖의 일이라는 생각입니다.
그건 아닐거라고 봅니다.
해서도 안되는 정책이구요.
11867 2017-08-03 15:56:46 0
초등중등임용 멸망수준... [새창]
2017/08/03 13:06:48
혹시 같은 직군으로 분류되고
똑같은 대우(보수 등)를 받으시나요?
11866 2017-08-03 15:54:01 0
초등중등임용 멸망수준... [새창]
2017/08/03 13:06:48
중등 국영수 기준으로
직전 5년간 14년을 정점으로

15년 대비 16년 공히 약 160명 티오 감소
17년 대비 18년 공히 약 100명 티오 감소

특별한 요인이 있나요?
11865 2017-08-03 15:50:29 1
초등중등임용 멸망수준... [새창]
2017/08/03 13:06:48
중등에서 보건 영양 사서  상담 인력중
보건과 상담은 꾸준한? 증가세 였고
영양은 십단위에서 백단위로,
사서는 거의 안뽑다가 많이 뽑는 걸로 보이네요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중등에서 이 분들 안뽑으면
타교과 티오가 그만큼 늘어나나요?

뽑을 이유가 없는 사람을 뽑는건 아닐텐데
단지 티오가 많이 늘었다고 담임하냐?는
식으로 비아냥 거리는 듯하여
이런 글은 공감이 안되네요.
11864 2017-08-03 15:45:45 0
초등중등임용 멸망수준... [새창]
2017/08/03 13:06:48
국영수 교과를 보면 15년 대비 16년
공히 약160명 정도의 티오 감소가
보여서 이건 뭔가 공통적인 이유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에 드리는 질문입니다.

밀레니엄 베이비라든지 하는.
11863 2017-08-03 15:39:33 0
초등중등임용 멸망수준... [새창]
2017/08/03 13:06:48
상기 표에서 보면 국영수 공히 전년대비
약 100명의 티오 감소가
보여서 공통된 요인이 있는 지 질문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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