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9
2017-06-18 10: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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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맘 이해합니다만
어줍잖은 제 의견을 남깁니다.
문통은 적폐청산, 재조산하,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해 내각 인선을 하는 중입니다.
내각을 숲으로 본다면
참나무, 소나무, ...관목, 잡초, 독초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야 합니다.
사람을 쓴다는 거, 용인은 문통의 권한이자
책임 입니다.
그가 그사람을 쓰고자 한다면 그 쓰임새가
필요하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문통을 믿고 가는 겁니다.
후보자 개인에 대한 평가 하지 않습니다.
장점을 찾을 뿐입니다.
모든게 문통의 책임으로 귀결됩니다.
그가 쓰고자 하는 사람이 누구든 지지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곧은 참나무 만으로 숲 안됩니다.
비지는 목숨걸고 저항하는 적폐들 부터 청산하고
상식이 통하는 나라에서 하십시다.
흑묘든 백묘든 지금은 쥐를 잘 잡는 고양이가
필요한 때 입니다.
문통을 믿고 가는 콘크리트가 한 말씀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