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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30 11: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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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으로 물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개인적 불이익,처벌을 감수하고도
내부고발을 하시겠습니까?
윤석양 이병, 이지문 중위, 이문옥 감사관,
김영수 소령등과 같이 하시겠습니까?
그거와는 다르다고 하시겠지요.
다시 생각해 봅시다.
절대권력을 가지고 있는 자들의 비리를
딥스로트가 아니면 알 방법이 있나요?
고영태에게 씌우려는 혐의가 횡령입니다.
귀에 걸면 귀고리 코에걸면 코걸이가
횡령이라는 혐의입니다.
아직 범죄사실도 확정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검찰이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지요.
어디선가 본 듯한 익숙한 장면 아닌가요?
뭘 벌써부터 죄를 지었으연 처벌 받아야한다
라는 쿨병 환자들 같은 소리들을 하시나요?
가슴에 손을 얹어보세요.
그리고 조용히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그럴 수 있을까? 죽을 지도 모르는데!
딥스로트, 스모킹건을 처벌해야 한다고
쿨하게 아우성 치면 또 그렇게 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