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옹이 벌써 58세네요
링크 기사 내용 중 2002년 왜곡과 프레임 조작의
조중동과 같은 한겨레에 대한 부분 옮겨 적습니다.
"<한겨레>가 보도했던 '노무현 위기론' 시리즈나
노무현의 햇볕정책 발언에 대한 사설 등을 보면,
노무현을 낙마시키려는 쪽의 정치적 이해 관계를
여과없이 반영하고 있다.
반칙한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안하면서,
반칙하는 사람을 껴안고 가지 않는다고
노무현의 지도력을 의심하는 보도 태도다."
15년 지난 어제 성한용이 올린 기사보시죠.
한치의 오차 없이 문재인 낙마를 원하는
자들의 말을 인용해서 타이틀 뽑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