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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7 2017-03-15 14:22:43 0
시사게시판 청년 유저가 체크해 보는 선거철 시사게 패턴 [새창]
2017/03/14 20:12:50
남인순 건은 선한 분들의 글이 아주 조금 있슴.
반대로 거시기들의 불씨 살리려는 애잔한
노력들도 가끔 보이나
전체적으로 정리된 듯.
오늘은 개헌이슈가 주가 되는 듯.
6266 2017-03-15 14:17:00 14
저는 남인순 의원 지지자입니다. [새창]
2017/03/15 14:01:02
스컹크맨//타인이 글 올릴 자유를 억압하지 마세요. 님 생각이 절대 선이 아닙니다.
6265 2017-03-15 14:13:08 8
이재명, "저는 말하면 지키는거 아시죠?" 성소수자 30% 의무채용 [새창]
2017/03/15 13:45:42
성 소수자는 트랜스젠더, 동성애자, 양성애자, 무성애자 등 성적지향과 성 정체성과 관련된 소수자를 일컫는다. 비슷한 말로는 퀴어와 LGBT가 있다. 본래는 ‘기묘한, 이상한’이라는 뜻으로 동성애자를 멸시할 때 쓰는 단어였으나. 동성애자 인권 운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당당하게 ‘퀴어’라는 뜻을 사용함으로서 점차 성 소수자 전반을 지칭하는 단어로 자리 잡게 되었다.

출처: 다음백과 저도 잘 몰라서 찾아봄.
6264 2017-03-15 14:04:36 6
[새창]
작성자 닉 클릭 글 댓글 드르륵...끄덕끄덕.
6263 2017-03-15 14:02:11 26
[새창]
YTN=MBC 도긴개긴 입니다.
반드시 바로 잡아야 할 전파도둑들.
6262 2017-03-15 13:57:19 6
[새창]
정말 진지하게 궁금해서 오유님들께 질문 드리는
게 아니라는 걸 잘 알기에 북 하나 드립니다.
수고하세요.
6261 2017-03-15 11:44:55 23
개헌에 대한 민주당 공보국의 입장 [새창]
2017/03/15 10:38:37
자유 바른 국민 3당은 원래 매국당이니까 논외

더민주에서 빠져나가는 쥐새끼들이 누구인지
보고있습니다.
6260 2017-03-15 11:34:19 22
박 전 대통령. " 인수인계 하려고 대선전까지 청와대 있으려 했다" [새창]
2017/03/15 10:04:24

녹취할 수 밖에 없는 정호성의 절박함.
6259 2017-03-15 11:33:23 8
박 전 대통령. " 인수인계 하려고 대선전까지 청와대 있으려 했다" [새창]
2017/03/15 10:04:24


6258 2017-03-15 11:32:47 7
박 전 대통령. " 인수인계 하려고 대선전까지 청와대 있으려 했다" [새창]
2017/03/15 10:04:24


6257 2017-03-15 11:30:13 1
[새창]
졸속개헌 절대반대
졸속개헌 반대일세
졸속개헌 하지마라
졸속개헌 뭣할라고
나눠먹기 졸속개헌
졸속개헌 매국노들
친일파의 졸속개헌
6256 2017-03-15 11:14:19 5
불길한 예감은 빗겨가질 않네요 [새창]
2017/03/15 02:38:56
지금 나라가 cpr  상황이라 
기도삽관하고 심장엔 전기충격기 대야하는데....
환자 피도 안닦아주고 침대에 쾅쾅 놨다고
난리치는 보호자들 같아요

외워볼려고 인용 다시 적어 봅니다.
6255 2017-03-15 11:02:51 1
캠프 참여인사 털어가지고 몰아갈꺼면.... [새창]
2017/03/15 06:28:51
어제 티비 토론에서 이재명이 거론한
두사람 있습니다.
그것도 허위 주장인 듯 하지만.
6254 2017-03-15 10:38:54 3
남인순 캠프 합류 건에 대해서 비판하면 문재인 지지자 아니게 되는건가요? [새창]
2017/03/14 23:01:48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sisa&no=866559
개인적으로 판단하는 선거철 시사게 패턴에
대한 제 글 링크입니다. 기분 상하게 한 점
사과 드립니다.
6253 2017-03-15 10:30:40 3
남인순 캠프 합류 건에 대해서 비판하면 문재인 지지자 아니게 되는건가요? [새창]
2017/03/14 23:01:48
지지철회는 개인의 자유의지니 무조건
존중합니다.

굳이 설명을 원하시니 몇자 적습니다.

첫째. 제목이 자극적이죠
소수의 사람들이 그런 글을 적은 건 사실입니다.
절대 다수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마치 다수가 그런 말을 한다는 듯한 자극적인
제목이 사실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둘째 경선캠프와 대선캠프는 다릅니다.
남인순이 경선캠프의 여성본부장이란 점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또 캠프의 여성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영향과 결정은 다른 얘기입니다.
사실 영향을 미친다는 것도 확인 된 것이
아닌 현 상황의 추측입니다.

셋째 글의 요지를 강조하기 위해 여성부장관을
거론하는 것이 사실과 다르다는 겁니다.
작성자도 저도 여성부장관이 될 지 안될지
모릅니다. 예상은 해볼 수 있지만 그것이
예단으로 보일 수 있는 글을 쓰셨기에
다르다는 얘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청문회를 거쳐야하는 직책에 아무나 쉽게
갈 수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넷째 10단계라 한 말이 오해를 산 것 같습니다.
선거철 시사게 패턴 중 주어진 이슈에 대해 선한, 쿨한 (분탕종자가 아닌) 분들의 정상적 참여가
이루어지고 그에 동조하는 선한 유저들과
또 다른 목적이 있는 몇몇 적극적?인 분들이
편승하여 판을 키우려 애쓰는 단계에
대한 제 기록이었음을 양해 바랍니다.
이 시점에는 다수의 유저들을 관망합니다.
저도 관망단계인데 괜히 글을 남겨서
오해의 소지를 만들었네요.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개인의 자유의사는 절대적으로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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