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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8 23:5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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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의 글 본문 중에
"그래서 현재 노조관이 어쩌니, 노동자를
어떻게 그렇게 볼 수 있냐니라는 주장들은
사감에 근거하거나 편견에 근거한 비난으로
생각합니다."
반론합니다.
양최고의 귀족노조 운운은 노동운동, 노조에
대한 무지의 소산이 맞습니다.
귀족노조란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부 노조의 집행부가 권력화된 경우는
있으나 귀족노조란 건 사용자와 그에 편승하는
언론들의 이간질 용어 입니다.
양함자를 좋아하니 사감 아닙니다.
사실을 말했으니 편견도 아닙니다.
그냥 잘못한 거 맞습니다.
사과성명 냈으니, 강남역 가서 진솔하게
대화하고 풀면 됩니다.
노조가 뭔지 잘 모르고 평생을 보낸
양최고가 노조에 무지한 건 죄가 아닙니다.
그건 공부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