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그곳에그분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5-04
방문횟수 : 1343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6012 2017-03-04 01:50:06 54
진정성하면 문재인 (feat. 세월호) [새창]
2017/03/04 00:04:13

약전:간략하게 쓴 전기

12권의 약전은 희생자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진실의 기록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발간했으며, 15년 1월 ‘416 참사 단원고
희생자 약전 발간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139명 작가(동화, 수필, 소설, 시나리오,
시, 르포)가 참여해 1년여 간 자료를 수집하고
가족들과 만나 이야기 나눈 내용을 모아
책으로 엮어냈다고 합니다.
1~10권은 학생들
11권은 교사분들
12권은 아르바이트 청년들 이야기랍니다.

저도 아직 못읽었습니다.
저&도서관 이용하시는 분들은
도서 구입 요청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6011 2017-03-04 01:28:48 13
면접합격하고 바로 문재인후보 후원합니다! [새창]
2017/03/04 00:59:31
그대 앞길에 햇살이 비추고
바람은 늘 등뒤에서 불기를.
6010 2017-03-04 01:07:19 2
이재명 식 토론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난 토론회였습니다. [새창]
2017/03/03 21:13:28
최성이란 강력한 지뢰가 있다는 걸
이재명이 몰랐을 뿐.
점잖은 문대표한테 덤비다가
뒷목 물린 꼴
6009 2017-03-03 23:55:47 5
탄핵전 마지막이 될수도 있을 촛불집회가 내일입니다 [새창]
2017/03/03 22:21:23
내일 뵙시다
6008 2017-03-03 21:46:14 0
라디오 토론이라서 정말 다행이겠네요. [새창]
2017/03/03 20:55:58
보이는 라디오로 봤는데
얼굴이 영 아니었슴.
6007 2017-03-03 21:41:41 84
이재명 식 토론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난 토론회였습니다. [새창]
2017/03/03 21:13:28
2/28일자 조기숙 교수 트윗

"한쪽이 다른쪽을 토론하자고 압박하면
차등 기대가 형성됩니다.
이재명은 매우 잘할 것이란 기대로
웬만큼 잘하지 않으면 패,
문재인은 조금만 잘해도 승.
부시가 토론에서 고어를 이기게된 이유죠.
정치에선 기대관리가 핵심인데
자기 발등 찍지마시길!"
6006 2017-03-03 20:56:15 3
[새창]
태극기집회란 말 쓰지 맙시다.
탄핵반대집회
친박집회 등으로 씁시다
6005 2017-03-03 20:28:49 9
[새창]
검색창에 "안기부 미림팀" 쳐서 공부해요. 화이팅!

------먹이 금지선------
6004 2017-03-03 20:26:21 0
[새창]


6003 2017-03-03 19:46:43 1
[새창]
본인이 오유에 쓴 글을 보면 알지 뭘 물어요. 식사하세요
6002 2017-03-03 19:45:02 0
[새창]
MBC의 기자가 2004년 말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현 국가정보원)의 불법 도청 테이프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뒤, 2005년 1월 재미동포에게서 관련 자료를 입수하면서 불거지기 시작하였다. 이 기자의 입수한 자료는 95분 분량의 도청 테이프로, 1997년 대통령선거 당시 삼성그룹의 고위 임원과 중앙일보의 사주가 만나, 특정 후보에게 대선 자금을 불법적으로 지원하기로 공모한 내용 등이 담겨 있다.

그러나 같은 해 6월 16일 MBC 보도국 간부회의에서는 이 기자가 취재한 내용, 곧 X파일에 대해 보도 불가 결정을 내렸다. 이로 인하여 파일에 대해 의혹만 더 커져, MBC의 보도 불가 결정을 비판하는 여론이 잇따랐다. 이런 와중인 7월 21일 조선일보가 김영삼정부 때 안기부의 비밀조직이 정계·재계·언론계 인사들의 대화를 불법 도청한 사실을 보도했다. 다음 날에는 MBC가 뉴스데스크를 통해 X파일 등장인물 실명과 대화 내용을 보도하면서 X파일의 여파는 확대되었다.

조사 결과, 불법 도청을 저지른 조직은 안기부의 비밀 도청팀 '미림'으로 밝혀졌다. 미림은 1991년 편성되어 활동하다가, 1993년 7월 해체되었다. 그러나 1994년 6월 다시 조직되어 1997년까지 활동하면서 정계·관계·재계·언론 등 각계 인물들에 대해 도청 임무를 수행하였다. 그러다 김대중정부가 들어서면서 팀 관련자들이 면직되자, 도청과 관련된 기업으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요구하기 위해 불법 도청 테이프를 빼돌렸다.

X파일은 이때 면직된 미림팀장이 재미교포에게 전달한 도청 테이프이다. 이 테이프 외에도 미림팀장의 자택에서 200여 개의 테이프가 더 발견되었고, 국가정보원이 추가로 찾아낸 테이프를 합하면 총 800여 개에 달한다.

MBC가 보도한 도청 테이프의 내용에는, 한국 굴지의 대그룹과 언론사가 특정 대통령 후보에 대한 자금 제공을 논의하고, 최고위급 검찰 간부들에게 뇌물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X파일은 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 사건은 고질적인 정경유착, 문민정부를 자청했던 김영삼정부의 불법 도청 사실, 국가정보기관에 의해 일상적으로 행해진 광범위한 불법 도청 문제, 사건 수사 기관 선정 및 수사 방법, 삼성그룹에 대한 소극적 수사, 국민의 알권리 충족 문제, 언론의 보도 경향 등 시간이 흐를수록 논란과 의문만 증폭시켰다.
6001 2017-03-03 19:42:13 5
[새창]
인터넷 되면
물어보기 전에 좀 찾아보시구랴.
6000 2017-03-03 19:38:19 10
[새창]
폰 들고 밥먹으러 나왔나봐요.
맛있게 먹어요.

-------댓글 금지선------
5999 2017-03-03 19:05:01 1
[새창]
사족
각각 17분의 주도권을 갖고 토론 진행.
기본요건은 질문은 너무 길지 않게
답변을 끊지말고, 각 후보에게 1개 이상의
질문을 해야한다 입니다.
안희정, 이재명, 문재인, 최성의 순서이고
지금 문재인 주도 토론 중입니다.
예상한 대로
예상대로 안희정, 이재명은 대부분의 시간을
문재인에게 할애했고 현재 무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5998 2017-03-03 18:45:04 0
[새창]
토론은 주도권을 쥔 사람 입장에서 네명의 이야기를 다 들어보고
최종적인 판단을 하는 게 기본입니다.

이런 수준 낮은 글을 다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46 647 648 649 65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