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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6 2015-10-17 11:10:38 5
오유에 이제 업로더들이 없어지는 걸 체감하넹 [새창]
2015/10/17 00:47:06
저랑 똑 같은 경우를 말씀하셔서 깜놀..

몇 년전만해도 베오베만 봐도 하루종일 봐야할 정도
그런데 최근에는 베스트 봅니다. 그러다 2시간 정도면 베스트 다 봐서... 다음에는 각 게시판으로 가요.. ㅋㅋㅋ
업로더가 점점 줄어드는 거죠... 추천은 예전부터 박했고요...
4675 2015-10-17 10:30:21 16
오유에 이제 업로더들이 없어지는 걸 체감하넹 [새창]
2015/10/17 00:47:06
예전에 영화 관련 컨텐츠 꾸준히 올리던 분도 한동안 닥반과 싸우다가 결국 업로드를 멈췄어요.
어느 커뮤니티 든 헤비업로더 없는 사이트는 재미도 논란도 없을거 같아요.
결국 아무도 찾아오지 않게되죠. 볼게 없으니까요.. 뭐 그런게 순수한 오유라면 할말은 없어요.

제 이야기를 한번 들어봐 주세요.

만약 저기 경주에서 케이팝 콘서트를 합니다. 거기까지 자차든 버스든 어떻게든 찾아가요.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 속에서 치이면서 어렵게 사진을 찍어요.
찍덕 한 명이 평균 하루에 500장 에서 1000장 정도 찍습니다.
그 중에 잘 찍은 50장 정도를 자신의 티스토리 같은 블로그에 올립니다.

그런 찍덕이 수백명이고 사진으로 따지면 수 천 장이 넘습니다.
물론 그 많은 사진을 제가 다 들어갈 볼수는 없지만 헤비업로더 당시에는 수백장을 봅니다.
그렇게 본 수백장 가운데 정말 잘 찍었다고 생각되는 10장 정도를 추려 오유에 올립니다.

왜 업로드 하느냐 하면... 정말 잘 찍은 사진을 구경하시라고 올리면 나도 기분이 좋거든요.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반대가 추천보다 더 빠르게 덕지덕지 붙습니다.
이유는 저도 진짜 궁금해서 여러분 물어봤는데.. 닥반도 표현이라는 말하더군요.

그냥 행사 사진일 뿐입니다. 그런 사진이 그렇게 당신의 기분을 나쁘게 만드나요?
뭐 이런다고 닥반 좋아하는 분들이 갑자기 사라지진 않겠죠.
하지만 닥반으로 헤비업로더가 다 사라지는 날 일베는 파티를 할 거 같네요..

4673 2015-10-17 09:44:28 13
오유에 이제 업로더들이 없어지는 걸 체감하넹 [새창]
2015/10/17 00:47:06
사진에 관심이 많아서 ... 찍덕들의 개인 블로그에서 직찍을 많이 구경함
그 중에 정말 잘 찍은 사진은 혼자만 보기 너무 아까워서
찍덕 소개와 함께 직찍 사진을 연게에 많이 올렸던 중증 헤비 업로더 였음

그런데 연게는 다들 이해관계가 다른지 수지나 태연급 아니면 무조건 닥반이 붙음
내가 영자님에게도 여러번 글을 썼는데... 꼴랑 반대 3이면 이게 베스트를 못 감..
나는 왜 그렇게 닥반을 치는지 그게 진심으로 궁금함... 도대체 뭐가 그렇게 자신을 기분 나쁘게 만드는지.

결국 돌아오는 답은 .. "이유같은거 없다 닥반도 하나의 표현이다"... 이럼

그 당시 내 마음을 남기고 연게를 접었음 이젠 더 이상 들어가지도 않음....

http://todayhumor.com/?star_282267
4672 2015-10-17 07:00:0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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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7 01:32:38

전태일은 미싱사 보조 (시다) 였습니다. 당시 미싱사는 10대 어린 여공들이었습니다.
공기 순환이 안되는 좁은 지하 공장에서 미싱 작업을하면 천에서 나온 미세 먼지들을 마셔 당시 폐결핵에 걸리는 여공이 많았습니다.
자기 여동생뻘 되는 여공들이 피를 토하면서 일하는 것을 보고 전태일은 당시 노동법 책을 구해 읽었습니다.

그리고 박정희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일주일에 단 하루는 쉬게 해 달라.
여공들이 일년에 한번은 건강 검진을 하게 해 달라..

모두 노동법 책에 다 써 있던 내용들입니다. 그런데 세상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스스로 몸에 불을 질렀습니다.

당신은 누군가를 이렇게 사랑해 보신적이 있습니까?
4667 2015-10-17 00:20:13 7
동아리 회장을 잘 뽑아야 하는 이유 [새창]
2015/10/15 22:19:19
http://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41681418

대학교, 동아리이름 등 다 나옵니다....
4666 2015-10-17 00:03:22 2
'박정희의 침실에 끌려간 여인' 증언 영상 이백만 클릭 돌파.. [새창]
2015/10/16 14:34:58

도덕성에는 문제가 있지만.... 또다른 더 큰 매력이 있어서....
4665 2015-10-16 23:47:10 4
병맛만화 - 어르신 [새창]
2015/10/16 16:21:13


4664 2015-10-16 23:41:09 24
[새창]
난 헬조선의 헬머니 헬아버지들이 이해가 안가요..

지 아들은 하청업체 파견직으로 3교대 근무로 몸과 마음이 썩어들어 가는 중인데
지 손녀는 저렇게 길에서 피켓을 들고 피터지는데...

투표소에 가면... 뭔가 보여주겠다면서 자랑스럽게 1번 찍는 노인들을 이해할 수가 없어요.
4663 2015-10-16 14:12:45 1
한국의 장례비용 [새창]
2015/10/16 08:29:43
헬조선 국민이라.... 못 바꿈... 절대 안 바뀜... 투표소만 가면 1번 찍는거 봐라.. 절대 안 변한다.
그냥...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빨리 탈조선 하시기를....
4662 2015-10-16 10:28:33 11
국정 교과서 반대하는 나타난 아줌마 또 [새창]
2015/10/15 21: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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