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PU는 다양한 명령어 처리, 예를들면 인터넷을 하거나 오피스로 문서를 작성하거나
GPU는 수학 연산 명령어 처리. 가장 GPU 성격에 딱 맞는 케이스가 뭐냐 하면 행렬 연산
1000x1000 행렬이 있다고 치면 총 1000건의 연산이 서로 이웃의 연산에 영향을 안줌
이 경우 1000개의 연산 코어가 있으면 한 클럭에 모든 연산 처리 가능
CPU로 이 행렬 연산을 하려면 1000번을 연산해야 함
쉽게 다시 설명을 드리자면
몬스터 라는 애니 영화가 있었음. 거기 몬스터 캐릭은 털 복숭이임. 그런데 그 털 하나 하나가 리얼함
예를들어 몬스터 캐릭의 몸의 털이 1000개 이면 서북쪽에서 바람이 살랑 불었을때 털의 움직임을 만들려면
CPU 는 1000번의 계산을 한 후 1000개의 털의 움직임을 계산해 내는 거고
GPU는 1000개의 코어가 있어서 한 클럭에 이 1000개의 연산을 해 내고 털이 바람에 날리는 영상을 만들어 내는 것임
따라서 최근 애니메이션 이나 컴퓨터 그래픽에서는 매우 중요한 장치
사진은 엔비디아 GPU의 쿨러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