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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02 1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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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교육 다 망쳐놓은 주범은 모두 학부모 입니다
지 자식이 새벽 6시에 기상해서 다음 날 새벽 1시에 집에 들어오는 것을 보면서 행복해 하죠.
이건 정말 변태 중의 변태입니다.
자식이 당하는 고통을 생각하면 정말 아파해야죠
그리고 성공회대 노동학 교수님의 연구 결과에따르면
현재 초등학급에서 1명만 정규직이 되고 나머지는 전부 비정규직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투표할떼 1번을 찍는 것이 현명할까요 다른 번호를 찍는게 현명할까요?
통계학 같은거 안 배워도 상식만 있어도 1번 안찍는게 똑똑한 겁니다.
현실은 자기 자식이 정규직 가 1명일거라 굳게 믿고 1번을 찍죠
지 자식이 무대에서 드럼을 치던 그림을 그리던 시를 쓰던
정말 그냥 지 하고 싶은거 하면서도 보통의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해 주는게 정말 학부모가 할 일 아닌가요?
그럴려면 1번 을 찍어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번호를 찍어야 할까요?
뇌가 있으면 제발 생각이란걸 좀 하고 살았으면 좋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