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자대배치 받았을때.... 선임하사가 첫 마디가... 다치지 마라.. 군대에서 다치면 그냥 병신된다. 절대 다치지만 마라.. 이러시더라구여. 병장 하나 또라이 있었는데... 산에 작업하러 올라가면.. 이등병 바지 내리게하고 라이터로 이등병 거기 털을 태우는게 취미였어요. 난 그 이등병이 수류탄 안던진에 정말 지금생각하면 흐유....
이 나라는 ... 군대 간부 씹색기들 대가리 속에 든 생각이 뭐냐면.. 군대에서 사람 죽는건 그리 대수롭지 않은 일이다.. 이런 생각이 팽배해 있어요.
초중고딩 여러분 ... 수단방법 가리지 말고 그냥 탈조선 하세요. 그게 정답이에요 여러분 주위에 노인들 보세요. 답이 나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