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예전에 생각을 해 봤는데.. 우리 국민들이 정말 냉정하게 자기 분수를 인식 못하는거 같아요.
자기는 사실 하청 노동자이고 3교대 근무하면서 ... 마치 자기 자식은 대 재벌 2세가 될거라고 착각하고 사는거 같아요.
미국의 한 유명한 책에서
부자는 자신의 돈을 지켜줄 후보에게 표를 주고 가난뱅이는 자신의 신념?을 위해 투표한다고하던데..
그러니까 좃도 없는 주제에 .. 언젠가 자신도 빌게이츠같은 부자가 되어 있을거라고 상상만 하면서
그 허상에다가 투표를 하는거 같단 말이죠..
그러니까 좀 객관적이고 철저하게 냉철하고 냉정하게 판단하는 능력이 매우 매우 부족한거 같습니다.
최근 한 노동학 관련 논문에 의하면.. 현재 초등학교에서 한 학급의 단 1명이 정규직이 되고 나머지는 다
비정규직이 된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좀 뇌가 있고 뇌를 사용하는 인간이면... 사실.. 2번이나 4번을 찍는게 그게 현명하다가 아니라
그냥 상식이거든요. 상식이자나요. 내 자식이 금전적으로 이익을 보게해 주는게..
그런데 이나라 학부모나 할배 할매들은 1번을 찍는단 말이죠. 아주 자랑스럽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