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누리당의 마지막 민영화는 경찰이 될 것이다.
세월호 사건이 해경 민영화와 깊숙히 관련있다는 건 아시겠지..
민영화 하면서 해경청장은 사장이 되면서 엄청난 주식 부자가 되는거지...
빈부 격차가 더 심해지고 부자들은 자신들만의 공간에 들어가 살게 될 것이다.
배고픈 가난한 자들이 점점 더 두려워 질거니까...
그리고 높은 벽을 짓고 입구에 사설 경비 업체를 고용하게 될 것이다.
경찰청장은 사설 경비업체 주식회사 사장이 될것이고 큰 돈을 벌게될 것이다.
보호받지 못하는 나머지 국민들은 더 악날한 환경에서 더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될 것이다.
아들 손자 며느리가 죽어나가는 환경에서도 노인들은 1번 사랑을 멈추기 않을 것이다.
경찰직을 국가직으로 지켜주세요 라는 팻말을 들고 시청앞 광장에서 1인 시위를 하게 될 것이다.
그때 많은 국민들이 너희들에게 침을 뱉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