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엄마의 전쟁] 이라는 방송을 하더라... 거기 13남매 낳은 엄마 나오더라
씨발 닭년아 이런 엄마는 나라에서 돈을 퍽퍽 줘야 하는거 아니냐? 니가 정말 인구에 관심이 있다면 말이다.
그런데 13남매다보니 경제적으로 너무 부족하게 키웠고
그게 애들 맘속에 한으로 남아서 엄마에게 속에 있는 말들을 했더니
엄마가 화장실 들어가서 펑펑 울더라.. ㅅ씨발..
애들이 가난하게 살아 온 이유가 자기가 애를 너무 많이 낳아서라고 스스로 한탄하면서
이게 나라냐 씨발 닭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