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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20 00: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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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아주 오래 살았던 지인에게 들은 이야기... 진짜인지 아닌지는 나도 모름
일본의 문화를 이해해야 한다고 함...
일본에선 엄마들이 딸에게는 반말을 써도 아들에게는 존댓말을 쓴다 --> ?
일본에서 여성이 '인간' 으로서의 지위를 가지게 된 것은 최근의 일이다
그래서 엄마라도 아들(남자) 에게는 격식을 갖춰 무릎을 꿇고 존댓말을 썼다.
일본에서 '여성' 이라는 존재는 그저 섹스의 상대 또는 자녀 생산의 상대로 밖에 인식되지 않았다.
최근에 일본에서 황혼이혼이 늘어난 이유는
그런 대접을 받고 평생을 살았다가 20세기 들어 인터넷 등 글로벌 매체들이 등장하면서
일본 여자들이 자신들이 인생을 잘못 살았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황혼 이혼이 늘어났다고 분석
일본 중년 여성들이 한국 드라마에 빠지는 이유도 여지껏 그렇게 자상한 남편을 본적이 없어서라고 한다.
조선인이 미개하고 일본을 배워야 한다는 노인들을 보면 정말 침을 뱉아주고 싶을 정도로 역겹다
진짜 미개한 종족은 일본이기 때문이다.
조선은 글자를 만들고 거북선을 만든 민족이다. 어디 감히...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