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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2 2017-03-13 18:43:22 30
[새창]
어르신 세대에는 확실히 예비군 그냥 놀면서 있다오셨을 수도 있지만... 요새 예비군 점점 힘들어지네요.
물론 현역 때에 비하면 편하지만 왔다갔다 하기에도 부족한 차비에 맛없는 식사, 비싼 PX 생각하면 별로...
6981 2017-03-13 15:07:29 24
국가로부터 강제로 경력단절된 남성입니다. [새창]
2017/03/13 12:13:44
임신이 손해라고 생각하면 애 안낳으면 되죠.
근데 군대는 손해인데 왜 안 갈 수가 없죠?
6980 2017-03-13 15:05:15 22
국가로부터 강제로 경력단절된 남성입니다. [새창]
2017/03/13 12:13:44
아직도 군대 얘기에 임신 끌고들어 오는 분이 계시네요.
6979 2017-03-13 15:00:40 7
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 [새창]
2017/03/13 00:48:36
친목하건 말건 그냥 냅둬도 되지 않나요?
한 손으로 박수 못치는 것처럼 작성자가 호응해주지 않으면 친목질도 못하잖아요.
그리고 오유 공지가 불친절해서 찾아보지 않으면 어디까지가 친목 허용이고
어떤게 친목질인지 모르는 사람도 많아요.
다짜고짜 친목이라고 하는 것보다 왜 친목질이 안되고
어디까지가 허용되는지 알려주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6978 2017-03-13 14:52:30 6
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 [새창]
2017/03/13 00:48:36
작성자가 함께 친목을 도모하지 않는 이상
공허한 외침일 뿐이므로 걱정하시는 일은 없을 거 같네요.
네, 오징어들은 친목질도 안생깁니다 ㅜㅜ
6977 2017-03-13 13:44:01 0
대왕카스테라 사장입니다 [새창]
2017/03/13 09:36:40
먹거리 X파일이 또 여러사람 망하게 하네요.
이 프로그램을 아직도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
6976 2017-03-13 03:44:30 0
16살 여고생이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는 망가 . manga [새창]
2017/03/13 01:10:40
뭐... 도장 깨기 같은 건가?
6975 2017-03-13 01:51:04 0
[새창]
헤에... 이정도면 4500정도 되나요?
6974 2017-03-13 01:49:10 4
역대 오디션 중 가장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합격한사람.youtube [새창]
2017/03/12 23:42:56
입으로 말은 안하지만 온 몸으로 말하네요 머리도 되게 좋은 것 같아요
6973 2017-03-13 01:36:03 10
정철 페북) 말과 글이 모두 강한 재수없는 사람... 유시민 [새창]
2017/03/12 23:42:35
똑똑한 척하는 사람들은 어렵게 말하는데 진짜 똑똑한 사람은 쉽게 말한다는 거군요.
6972 2017-03-13 01:32:49 6
별점테러, 덧글욕설 아무런 의미 없습니다 [새창]
2017/03/11 18:39:51
진짜 한 두명도 아니고 그림 작가들이 죄다... 연재중이니 교체 할 수도 없고 ㅠㅠ
6971 2017-03-13 01:06:30 2
여러분들을 위한 걸러야할 메갈 목록 [새창]
2017/03/11 20:36:40
뭐 공뭐기시에 비하면 양호하네요.
6970 2017-03-13 00:23:28 5
여러분들을 위한 걸러야할 메갈 목록 [새창]
2017/03/11 20:36:40
현재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에서 온갖 여성혐오적 발언을 겨냥해 "양심이 있다면 남성과 여성의 권력차 정도는 실감합시다."라는 발언을 하였다. 메갈의 미러링을 옹호하지 않음을 분명히 하였고, 메갈을 비방하는 글에 다른 사족이 붙자 '분리시켜 봐야 할 것을 하나로 합쳤으니 속 편해서 좋겠다.'라는 논지로 발언하였다.

이 후 올라온 모래인간의 해명에 따르면 해당 발언은 클로저스 티나 성우 교체 논란과는 무관하게, 이슈 초기의 살생부 제작사만을 겨냥한 발언이라고 밝혔다. 사실 모래인간은 단 한번도 메갈리아의 방식에 옹호한 적이 없었고, 해당 이슈 관련하여도 "김자연 성우의 생각을 어찌 알고 지지를 말하나." 라고 적은 것 의외에 어떠한 발언도 남긴 것이 없다. 남성과 여성의 권력차에 대한 발언은 이번 이슈로 인해 일어난 여러 여성혐오적인 댓글들에 화가 나 적은 글이라고 밝혔다. 모래인간이 처음 살생부에 올라왔을때의 근거가 고작 나무위키에 대한 비판과, 김자연 성우 지지를 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에 하트를 누른 것이 전부였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모래인간의 입장에선 이번 사건에 갑갑하고 분노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다만 대화 도중에 자신은 해명트윗을 올림과 동시에 상대방을 차단해버린 모래인간의 실책도 있다. 서로 대화를 하다가 갈등이 생기는 건 당연한데 더 이상 상대하기 싫다고 중간에 차단을 해버리면 오해가 발생하기 쉽다.

https://namu.wiki/w/%EB%AA%A8%EB%9E%98%EC%9D%B8%EA%B0%84#s-4
6969 2017-03-13 00:21:46 0
여러분들을 위한 걸러야할 메갈 목록 [새창]
2017/03/11 20:36:40
메갈이 아닌 것 같긴 한데 애매하게 글을 써서 논란이 됐고
조용히 있었으면 묻혔을 일을 작가 스스로가 키운 격이죠.
6968 2017-03-12 23:56:12 0
저격>> 닉네임 " jon " 신고 하고 가시게요. [새창]
2017/03/12 21:35:48
넹 차단횟수에 따라 차단기간이 늘어났던가 그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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