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리가요. 어우쉬마려님이 인터넷을 하는 게 인생에서 별로 중요한 게 아니듯 저분들이 팩트로 손연재 선수를 후드려패는 것도 별로 중요한 게 아니죠. 그냥 유희일 뿐이고 유희에 시간과 노력을 얼마나투자하느냐는 개인의 취향일 뿐이에요. 그리고 그런식으로 비꼬면서 타인을 깔아뭉개는 건 별로 좋은 대화법이 아니에요.
항상 이런식이어서 이젠 익숙하네요. ㅎㅎ 클유 때는 운영자가 운영팀장과 한통속이고 여시 때는 여시 편이라느니 여시 운영자랑 뭐가 있었느니 scv재채용 때는 독재라느니 나치라느니 별별 소리를 다 듣는 걸요. 운영자님이 답답하긴 하지만 뭔 일만나면 과격한 글로 추천 받는 게 재밌나봐요. 비판은 당연하지만 원색적인 비난에 인신공격, 궁예질까지 하는데 사과는 참 보기 힘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