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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7 19: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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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공감사유 때를 겪어서 운영자님의 고충은 이해합니다.
다만 비공감사유가 없는 지금은 닥비공의 피해자들은 그대로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고
비공은 예전보다 더 치졸하게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유저들이 이미 없어진 비공감사유나 관리자 도입을 요구할까요.
운영자님도 상황은 인지하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당장 실행할 뾰족한 대안이 없으시겠죠.
오유를 공원으로 남기고 싶으신 마음은 알지만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영자님의 선택을 존중하지만 오유는 거대한 사이트답게 체계적인 운영과 공지가 필요해요.
유저들의 판단을 너무 믿지마시고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