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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7 2016-04-30 17:53:13 1
이단종교 ‘신천지’의 실체와 피해사례 및 예방대책 [새창]
2016/04/30 03:39:32
에구 링크가 안되네요.
http://bit.ly/1UnlOCZ
3156 2016-04-30 17:47:19 21
이단종교 ‘신천지’의 실체와 피해사례 및 예방대책 [새창]
2016/04/30 03:39:32
신천지는 이단이 아니고 사이비입니다.
이단이나 사이비나 그게 그거 아니냐 그러지만 둘은 현격한 차이가 있습니다.
이단은 근본은 같으나 결과(해석)이 다른 것이고
사이비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입니다.

이게 뭔 상관이냐면
이단의 경우는 종교에서 시작했지만
사이비는 애초에 돈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차이입니다.

사이비는 가입, 탈퇴에 대한 강제성과 폭력성.
운영방식과 교주의 신격화등 여러가지 사회문제를 일으킵니다.
흔히 말하는 혹세무민이 이런 것이죠.

아래는 이단과 사이비에 차이에 대해 설명한 네이버 지식인 글입니다.

이단과 사이비의 정의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사전적으로 말씀드리면

이단(異端)은 '전통이나 권위에 반하는 주장이나 이론' 또는 '자기가 믿는 종교의 교리에 어긋나는
이론이나 행동 그리고 그런 종교'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이비(似以非)는 글자 그대로 '겉으로는 비슷하지만 속으로는 전혀 다른 것' 혹은 그런 종교를 뜻합니다.

그러나 교회를 기준으로 보면 먼저 사이비는 확실합니다.
사이비를 규정하는 기준이 여러가지가 있지만 중요한 것만 살펴보면

1. 교주를 메시아 혹은 구원자로 주장(교주의 신격화)
2. 기존 종교에는 구원이 없다고 주장
3. 종말론을 주장(조건부 종말론 - 144,000명, 시한부 종말론 - 2012년종말론 등등) 또는 말세사상
4. 집단공동체를 형성하고 타인에 대한 배척이 심함
5. 구원을 미끼로 금품이나 물질을 요구함
이정도 됩니다.

이렇듯 사이비는 분별하기가 용이하지만
이단의 경우 교리적으로 정확하게 정의된 것이 없습니다.
또한 개신교 자체도 오랫동안 가톨릭으로부터 이단으로 분류되었던 탓에 이단을 정의내리기가 곤란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신학자들은 크게 3가지를 통해서 교회공동체의 이단성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1. 성경을 정경으로 인정하는지 여부(성경의 권위)
2. 사도신경으로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는지의 여부
3. 삼위일체 교리의 인정 여부
입니다.

이 세가지 이외에도 여러가지 기준이 있지만 크게 이 세가지 조건이 충족된다면
이단이 아니라고 봐도 무방할 것 입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
d1id=6&dirId=60906&docId=242501278&qb=7J2064uo6rO8IOyCrOydtOu5hCDssKjsnbQ=&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SyeXqspySDNssZaaR9wsssssss8-056197&sid=3CnH92cV8XMXaI5nUEBFjQ%3D%3D
3155 2016-04-30 12:42:50 1
핵이득 어플 Best 6! [새창]
2016/04/30 01:29:07
신고권한 박탈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여
3154 2016-04-30 03:14:22 10
평화로운 과게에 발암물질을 투척한다!! [새창]
2016/04/29 00:19:56
복분자 생각이 나네요 ㅎㄷㄷ
3153 2016-04-30 01:49:30 0
여러분은 정령을 무슨 목적으로 키우셧나요? [새창]
2016/04/30 01:10:42
여둔은 좋은 잡템 처리용 정령이죠.
3152 2016-04-29 12:19:36 13
[bgm] 차단 [새창]
2016/04/29 06:49:46
작성자님의 피가 업로더들을 구할 것입니다!
3151 2016-04-28 11:37:44 7
내 여자 후임은 귀여워! [새창]
2016/04/28 01:26:46
착한 욕설 인정합니다 ㅋㅋㅋㅋㅋ
3150 2016-04-28 00:36:27 32
약 고어)동화 좋아하시나요? [새창]
2016/04/27 23:30:43
아니 작성자님 그와중에 와이파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49 2016-04-28 00:30:03 0
[펌/언더테일] 혼란한 와중에 가스터 관련 새로운 떡밥 들고 왔다 [새창]
2016/04/27 22:04:31
재능 낭비 쩌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3148 2016-04-27 23:47:34 1
새벽에 잠 깨가지고 응팔을 봤는데 엉엉 울었어요 [새창]
2016/04/26 12:20:35
혼자 있는 게 좋은데 가끔 외로워요. 근데 사람들하고 같이 있어도 외롭고... 언제나 외롭지 않게 될지 모르겠네요.
사람이 참 좋은데 무섭기도 해요.
요새 몇몇 사람들이 마음을 두드리고 있는데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사람을 만나면 은연중에 이사람이 날 배신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제 자신이 너무 슬퍼요.
그치만 다시 아픈 건 싫으니까... 그래도 사람이 좋아서 어쩔 수가 없나봐요.
3147 2016-04-27 23:39:52 1
새벽에 잠 깨가지고 응팔을 봤는데 엉엉 울었어요 [새창]
2016/04/26 12:20:35
참 미안한 게 내게 잘해주는 친구들에게도 거리를 두게되고 왠지 멀어지게 되요.
나이가 많아져도 아직도 마음속에는 상처 투성이라는 걸 느끼게 되고...
3146 2016-04-27 23:36:48 1
새벽에 잠 깨가지고 응팔을 봤는데 엉엉 울었어요 [새창]
2016/04/26 12:20:35
나는 아버지 같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지, 어머니 처럼 살지 말아야지 생각했어요.
누군가에게 피해주는 것도 싫도 상처받는 것도 싫어서 점점 사람들하고 멀어진 것 같아요.
어릴 때는 활발했었는데 살다보니 마음을 닫아버린 것 같아요.
좋은 사람들, 가까운 몇몇 빼고는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는 게 싫고 무서워요.
3145 2016-04-27 23:32:41 1
새벽에 잠 깨가지고 응팔을 봤는데 엉엉 울었어요 [새창]
2016/04/26 12:20:35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했는데 어머닌 양육비 한푼 못받으셨어요.
아버지는 다른 가정 꾸려서 자녀도 있다네요.
이젠 목소리도 기억도 안나고 관심도 없어요.
볼 기회도 없고 보고 싶지도 않고 이런 자신이 슬프기도 하고 화도 나고 그래요.
한 때는 아버지를 이해해 보려고도 했는데 그러기도 쉽지 않네요.
3144 2016-04-27 23:27:08 1
새벽에 잠 깨가지고 응팔을 봤는데 엉엉 울었어요 [새창]
2016/04/26 12:20:35
어릴 때 학교에서 아버지에게 편지 쓰는 날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없어서 아무것도 안썼어요.
뭐 어머니게 편지 쓸 수도 있겠지만 그댄 그냥 서럽고 그랬어요.
물론 선생님은 나쁜 마음 없었지만 그래도 미웠네요.
아버지가 없어서 급식비 안낸다 게 너무 자존심 상했어요. 그걸 다른 애들이 아는 게 너무 싫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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