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te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06-14
방문횟수 : 139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2617 2015-07-31 08:29:45 0
실시간) 신나는 2D 세상 1 [새창]
2015/07/30 21:32:07
라...라라람가?!
2615 2015-07-31 08:14:23 25
[새창]
욕은 해봤는데 부모욕이랑 창X이란 말은 안해봐서요.
님은 자주 해보셨나봐양... ㅎㅎ
2614 2015-07-31 06:05:13 44
[새창]
쉴드가 안되니 이제 선비질로 물타기들을 하시네요. ㅎㅎ
무슨 욕을 한것도 아니고 댓글 전반적인 분위기는 놀랍다, 어이없다 정도인데
이걸 가지고 너무 한다느니 매장이라느니 마녀사냥이라느니 표현하시는 분들은 다른데서 보고 오셨나보네요;;

물론 매장될 만한 일도 아니고 말만 잘하면 그냥 넘어갈 일입니다.
어차피 엑소가 이런걸로 타격받을 정도의 위치도 아니고요.
문제는 이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 호들갑이냐며 쉴드치는 분들이죠.
잘못한 걸 잘못했다고 말하는데 그게 왜 선비질이죠?
오유만 이러는 것도 아니고 지금 왠만한 커뮤니티에서는 다 욕하고 있습니다.
2613 2015-07-31 05:26:49 12
[새창]
저 모든 프로그램을 유료로 다운받고 길에 쓰레기 한 번 안버리고 줍고
욕은 하지만 다른 사람한테는 안하고 그냥 혼자합니다. 불쌍한 이웃을 위해 기부도 하고 세상 별로 청렴까지는 아니지만
남의 돈 먹어 본적 없고 더러운 짓은 안하고 사는 그냥 보통 사람인데요?
이건 선비질이 아니라 당연한 반응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는 뭘 그렇게 잘났냐라고 양비론으로 물타기 하시는 님이 더 웃기네요. ㅎㅎ
2612 2015-07-31 04:37:44 26
[새창]
데덴찌는 2명 이상이 데덴~찌라고 말하면서 손바닥이나 손등을 보여 편을 가르는 거에요.
가위바위보랑 비슷한 그냥 놀이에 일종이죠. 데덴찌랑 엠창에는 하늘과 땅 만큼의 격차가 있습니다.
찬열씨가 몇살임에 상관 없이 저런 걸 습관처럼 쓴다는 건 무개념을 인증하는 거라고 봅니다만... 안티세요?
2611 2015-07-31 03:26:57 36
[새창]
저도 욕한적 있고 불효자식이지만 단 한 번도 어떤 일에든지 어머니를 걸어본적은 없습니다.
하물며 창녀에야? 저도 엑소고 뭐고 관심 없지만 성인이 되서도 저런 행동하는 사람은 욕좀 먹어야됩니다.
2610 2015-07-31 03:19:27 22
[새창]
저는 저거 한 번도 안했지만 초등학생 때부터 알았습니다. 왜냐구요?
애들이 앰창?, 엄마걸고? 하면서 저 손동작을 했거든요.
모른다는 건 말이 안되고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걸 했다는 건 더더욱 말도 안되는 소리죠.
이번엔 또 어떤 변명문이 나올지 기대해 봅니다. ㅎㅎ
2609 2015-07-31 01:24:42 1
도움! 가발 도움! [새창]
2015/07/31 01:05:37
의문 가발 싸졌으니 하나 지르시는 것도 ㅎㅎ
2608 2015-07-31 01:22:48 0
(혐?)마비인생에서 처음득해봤어용....;;(자랑주의) [새창]
2015/07/31 00:47:38
아무리 시세가 떨어졌다고 해도 ㄷㄷㄷ
2607 2015-07-31 00:06:57 0
[새창]
무시하세요. 호이가 계속되면 작성자님은 둘리가 됩니다...
스트레스 풀려고 게임하는거지 스트레스 받으려고 게임하는 게 아니잖아요.
화나게 하는 사람들과는 엮이지 않거나 뭘 하든 신경 끄는게 답입니다.
2606 2015-07-30 22:33:14 0
봉사글아닙니다...여러분께쓰는편지입니다.. [새창]
2015/07/30 21:01:15
스님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런 개객기는 잊어버리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605 2015-07-30 20:36:45 2
여혐과 남혐의 현실 [새창]
2015/07/30 16:58:44
파오후 쿰척쿰척은 야갤에서 나온 말입니다.
좋은 말도 아닌데 오유에서 야갤똥은 안보였으면 좋겠어요.
2604 2015-07-30 19:33:25 2
일본인들 ‘임을 위한 행진곡’ 부르자 “오사카민국” 비난… [새창]
2015/07/29 10:38:25
뉴스에서 별 쓰잘데기 없는 건 잘 보도해주면서 왜 이런건 안 알려주는지...
2603 2015-07-30 18:01:29 9
[새창]
좋은 일 한다고 하면 어김없이 카더라가 나타나서 물어뜯네요. 무서운 세상이야...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661 662 663 664 66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