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5
2015-06-01 10:58:12
0
성경에서 동성간의 성행위는 죄입니다(기독교의 율법적인 관점에서 죄라는 것입니다).
시위하는 기독교인들의 문제는 죄와 사람을 동일시 한다는 것이죠.
또한 주기도문의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주시옵고' 와 같이
타인의 죄를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는 것이 문제죠.
예수님께서는 죄를 미워하되 사람을 미워하지는 말라고 하셨는데 저들은 스스로 재판장이 된 것처럼 죄를 심판하려고 합니다.
마치 정의의 사자라도 된 것처럼요. 동성애를 나쁘게 생각하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 스스로가 마치 심판자인 것처럼 죄인을 정죄하고 벌하려는 것은 더 큰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