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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2015-04-04 15:03:12 0
[새창]
1111 물타기의 정의는 여기로
http://todayhumor.com/?bestofbest_87016
1026 2015-04-04 13:55:06 0
(본삭금)마비노기 어려워요...ㅠㅠ [새창]
2015/04/04 11:45:32
http://www.mabinogi.pe.kr/bbs/zboard.php?id=qna
마비노기 타임즈 질문답변 게시판입니다.

http://gameabout.com/mabinogi_kin
마비노기 게임어바웃 지식인입니다.

검색해보셔도 되고 양식만 갖춰서 질문하시면 답변 잘 됩니다.
1025 2015-04-04 13:51:25 0
가죽을 괜히 모았나요... [새창]
2015/04/04 13:26:49
11 그럴 때는 메모장에 적어두시거나 케릭별로 이름을 다르게 지으면 좀 더 찾기 수월합니다.
XX가죽1,2,3... XX인역... XX장비... XX페이지... 이런식으로 부족할 때마다 숫자를 추가해주면 편리합니다.
1024 2015-04-04 13:42:53 1
가죽을 괜히 모았나요... [새창]
2015/04/04 13:26:49
인벤이 부족하시다면
1. 부케를 만든다.
1계정 9개(어시스던트 엘자2포함)
2. 부케에 가방을 던져준다.
중간 8개+7x5+4=239칸 본케 제외 부케 8명 1912칸
3. 부계정을 만든다.
1주민번호당 3개의 계정을 만들 수 있다.
4. 우편을 보낸다.
0) 우편은 어떤 크기든 1개 (겹쳐지면 1뭉)을 보낼 수 있고 아이템 가격에 따라 우편 수수료가 든다.
1) 본계정에서 부계정으로 우편을 보내고 반송하면 찾을 필요 없이 보관 된다(반송하지 않으면 30일 뒤 자동 반송된다).
2) 1캐릭당 보낼 수 있는 우편 수는 30, 받을 수 있는 우편 수도 30. 29개의 우편을 보낸 뒤 반송받고 또 30개의 우편을 보내면 총 59개의 우편을 보관 가능.
3) 본케를 제외 하고 부케 8개로 보낼 수 있는 우편 수는 1770개 가죽만 보내도 1770뭉을 보낼 수 있다. 영구 보관 가능.
5. 이래도 부족하면 답이 없다.
1023 2015-04-04 12:53:14 6
'번개탄 자살' 막겠다는 정부…연탄업계는 속탄다 [새창]
2015/04/04 08:42:25
지랄 똥을 싸는 소리네요.
옛날 약국마다 돌면서 수면제 하나 둘 모아서 자살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수면제 처방전 없이는 못사게 되었죠. 자살율, 줄었습니까?
당장 몇년은 줄 수도 있겠죠. 그러나 또 다른 방법으로 죽을겁니다.

흘러내려오는 물은 물길을 막는다고 멈추지 않습니다. 잠시 주춤하다가 다른 길로 흘러가게 됩니다.
자살의 원인을 찾아 분석하고 그 것을 해결해야지 자살하는 방법을 차단하거나 자살을 막기위한 상담 같은 것은 미봉책에 불과합니다.
1022 2015-04-04 12:27:25 3
[새창]
우리나라가 일본의 전철을 밟을 것이란 것은 거의 확정적이라고 봅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고 앞으로도 말이죠.
이 상황을 벗어 나려면 기업들과 기득권 층이 가진 것을 스스로 내려놓거나 억지로 내려놓게 해야 하는데
누구 하나 앞장 서는 사람이 없을테니 기득권 층에서 스스로 내려놓을리는 없고 정부가 억지로 내려놓게 해야 하는데
그걸 입법 시행할 공무원들과 국회의원들 역시 기득권이거나 그 이해관계의 얽혀 있는 사람들이니 사실상 불가능한일이죠.
진보, 개혁적인 성향의 인물이 대통령이 된다면 혹시 모르겠지만 쉽지는 않을 겁니다.
1021 2015-04-04 11:51:52 0
전쟁 前 과 後 [새창]
2015/04/03 23:18:24
화력이 쎄다 -> 전쟁이 빨리 끝난다 -> 민간인, 군인의 피해가 적다?
역사 공부는 하셨는지... 물론 현대로 올 수록 화력이 쎄져서 중세나 고대처럼 오랜 기간 전면전을 하지는 않죠.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이 적게 죽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특히 전쟁중 민간인 사망 비율은 1차, 2차 대전 민간인 군인 사망률만 비교해 봐도 확연하게 차이납니다.
오히려 IS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조금 멀리는 911만 봐도 테러나 시가전을 통한 민간인 희생자 비율이 압도적입니다.
화력에서 이기는 쪽이야 전면전을 통해 군인들끼리 치고 박는 쪽을 선호하겠지만 지는 쪽은 어떻게든 끌고 가는 쪽을 택하겠죠.
그래야 언론의 관심이라도 받으니까요.
1020 2015-04-04 05:36:05 0
[본삭금] 염색앰플 가격 왜이런가요? [새창]
2015/04/04 03:12:41
염앰 가격은 원래 방학 끝나면 물량이 줄어서 올라가요. 여름방학해서 다시 프리시즌 되면 내려가요 ㅎㅎ
1019 2015-04-02 22:33:16 0
[새창]
설마 그냥 달라는 건 아니겠죠?
실친이나 주소+전번을 아는 사이가 아니면 친추 되있거나 같은 길드라도 무담보로 빌려주면 안됩니다.
실제로 이런식으로 접근해서 먹튀하는 사기꾼도 있어요!
1018 2015-04-02 21:24:08 0
근데 이런 셔플키트 진짜 1/9확률이긴 해요? [새창]
2015/04/02 20:38:15
독립시행이라 1/9을 9번깐다고 1이 되진 않죠 ㅠㅠ
1017 2015-04-02 21:21:22 0
키트는뭐다? [새창]
2015/04/02 21:06:38
절래절래
1016 2015-04-02 20:27:31 0
[급] 환생하려니까 재능선택하래요 본삭금 [새창]
2015/04/02 20:25:19
처음 시작할 때는 영웅재능으로 고르시는 게 좋아요. 전사 같은 클래식 재능은 다음날 환생할 때 고를 수 있는데
영웅재능은 처음 한번만 고를 수 있고 다음 부터는 3900원을 내야되요.
1015 2015-04-02 13:53:38 0
[새창]
'ㅁ' 신상옷 잘 어울리시네요. 존예 ㅠㅠ
1014 2015-04-02 12:09:48 15
변희재 선거법 위반? [새창]
2015/04/02 01:35:42
자, 차근 차근 까보죠.
지역구 선거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이 당선되었을 때 지역에 어떠한 이득을 줄 수 있는지가 가장 큰 쟁점입니다.
정치인들이 무슨 심판이니 그런건 직접 투표하는 선거권자들에게는 사실 별로 와닿지도 않습니다.

우선 큰 글씨부터 보면 [대박통일 코리아] [폭풍성장 관악구]되시겠습니다.
통일대박은 친애하는 박근혜 대통령의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에서 따온 것인 듯합니다.
아무튼 코리아가 통일을 하면 대박이나고 그로인해 관악구가 폭풍성장을 한다는 건데
근데 이게 지금 이시점에서 통일이 관악구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는 제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네요.

통일이 되면 기본적으로 통일비용이 들어가서 우선 단기적으로 세금이 늘어나게 될 것이고
또한 북한에서 수많은 노동인구가 유입될텐데 상대적으로 중산층 이하 노동인구가 많은 관악구 주민들의 삶은 더 힘들어질게 뻔합니다.
대박? 폭풍성장? 그건 개인 소유 집이 있거나 사업하시는 분들 이야기고 대다수의 관악구 주민들은 허리띠 졸라매야합니다.
이 문구로 주장하고자 하는 게 무엇인지 도대체가 알 수가 없네요.

[애국관악 시민이 선거혁명의 주역이 돼 주십시오!] 라고 힘찬 어조로 쓰여진 글을 보겠습니다.
애국이란 사족은 차지하고 선거혁명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네요. 선거로 '어떤' 헉명을 이루겠다는 것입니까 변희재씨.
위에서는 혁명을 이야기 하고 아래에서는 대박, 성장을 이야기 하니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네요.
이 선거에서 당신을 뽑으면 통일이 된다는 뜻인가요? 무엇으로 관악의 폭풍성장을 자신하십니까?
관악구에서 대체 무슨 성장할 만한 꺼리가 있나요? 관악구 주민들도 모르는 금광이라도 있는건지...

현재 관악을의 주요 사항이라면 몇년째 끌어오고 있는 경전철 문제와 좀 멀리는 서울대학교 캠퍼스 이전문제 입니다.
사실 둘 다 어떻게 되든 관악을의 직접적인 성장과는 관련이 없지요.
애당초 이지역은 주도심도 아닌 변두리라 딱히 내새울 만한 것도 없고 장기적으로도 무언가 성장을 기대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주민들의 대다수도 학생, 직장인 들이죠. 이 곳에 대박이니 성장이니 목 매다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뜬금없이 선거에서 애국시민을 외치는 것도 맞지 않죠.
선거란 누가 나라를 사랑하냐를 증명하는 게 아니라 누가 나를 더 잘살게 해줄 것이냐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포스터인지 모르겠는데 전달하는 바도 명확치 않고 처음 나오는 정치인 치고는 임팩트도 없이 희미하네요.
진심으로 변희재씨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기 왜 출마하셨어요?
1013 2015-04-02 10:12:29 10
[익명]학교엠티.. 진짜 이런일이 일어날 줄은 몰랐습니다. [새창]
2015/04/02 06:01:11
뭐 자꾸 아싸라느니 대학생활 힘들어지겠다느니 하는 웃기는 말들이 들리는데 그럼 작성자보고 어쩌라는 말인가요?
니 동생 힘들어질게 뻔하니 조용히 넘어가란겁니까? 아주 대단한 오지랖들 나셨네요.

대학이 무슨 거기 하나 뿐인 것도 아니고 정 못다니게 하면 다른 대학으로 옮기면 되는 거 아닙니까.
애초에 폭행범들 옹호하고 피해자 못살게 구는 집단이면 거기서 뭘 좋은 걸 배운다고 붙어있나요. 그런게 대학입니까?

뭔 말도 안되는 소리들을 이성적이랍시고 써놓은 글들을 보니 웃기지도 않네요.
가족이 어디가서 맞고오면 요즘 세상이 무서우니 해코지 당할지도 모르니 조용조용 넘어가자 하겠네요.
내 가족이 맞고 왔는데 이성적으로 대처가 되는 게 정상입니까?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서 응당한 처분을 받아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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