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ㅎㅎ 저 했던 곳에서는 점주가 2~4시간 늦게 오더라구요. 야간 10시간 하고 원래 8시 퇴근인데 오후퇴근 ㅎㅎ 그나마 일찍도 아니고 30분 후에 오는 게 많아야 한주에 한번? 그래놓고 '맨날 내가 잘해준 건 없는데~' 하면서 미안하다는 말은 맨날하는데 절대로 일찍오진 않더군요. 나중에는 그마저도 없고, 자기말로는 무도 광팬인데 무도보고 오유한다고 바른 사람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나라 은행도 이자가 붙기는 하지만 거의 있으나 마나... 경제성장률로 보자면 이미 은행에 돈 맡기는 게 손해인 시대가 됐죠. 은행 이자 보다는 땅투기나 펀드(주식) 같은 게 더 수익률이 좋으니까요(위험부담은 높지만). 근데 쓰고 보니 마비랑 현실이랑 다를 게 없는 것 같네요... 땅=하우징, 펀드(주식)=아이템(의장,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