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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2 2015-02-28 13:12:32 0
예비군 동원훈련 앞으로 산에서 먹고 잔다 [새창]
2015/02/27 10:59:50
할인 해주느니 돈으로 주지... 이번에는 롯데에서 얼마나 받아먹었을까?
891 2015-02-28 06:44:37 2
C유 괜찮은도시락!!!!!!!!!!!!!!!!!!!발견해써여!!!!!!! [새창]
2015/02/27 19:47:28
모든 편의점 도시락은 처음 나올 때는 양이 많다가 많이 팔리기 시작하고 조금 지나면 조금씩 양이 줄어들고 가격이 올라가죠... ㅠㅠ
그러다 안팔리면 또 리뉴얼 해서 양이 많아지고 가격 내리고 행사하는 패턴의 반복...
890 2015-02-27 07:42:50 1
류트) 새벽 깜짝 용지염/금염 나눔! [새창]
2015/02/27 06:35:22
헉헉 갑니다!
889 2015-02-26 03:11:33 32
마사토끼 - 면접 [새창]
2015/02/25 19:30:13
위에 분... 그런 논리면 FPS하는 사람은 죄다 예비 총기 살인마이고 전략 시뮬하는 사람들은 전쟁광이겠네요?
마사토끼 작가가 범법을 저지른 건 사실입니다 실제로 미성년자와 그짓을 한 고영욱 따위와 비교하는 것은 너무 나가신 것 같아요.
888 2015-02-26 03:02:01 0
[새창]
헤헤... 채팅창은 귓속말이나 길드로 옮겨 놓으시면 깔끔해져요.
887 2015-02-26 00:29:49 0
[LT] 오랜만이구나 [새창]
2015/02/25 23:15:40
오늘은 여기까지!
886 2015-02-25 23:38:56 0
[LT] 오랜만이구나 [새창]
2015/02/25 23:15:40
템즈 장갑도 주인을 찾아갔어요!
885 2015-02-25 23:34:45 0
[LT] 오랜만이구나 [새창]
2015/02/25 23:15:40
보브링/
거... 검정 갑옷은 나갔...는데 같은 게 하나 더 있으니 오세용!!
884 2015-02-25 23:31:02 0
[LT] 오랜만이구나 [새창]
2015/02/25 23:15:40
드크, 템즈갑옷 나갔습니다.
사카타킨토키/ 위롭 신발 맞나요? 가지러 오세요!
883 2015-02-25 22:39:22 0
요즘 전사 악세 인챈트는 뭘 쓰나요? [새창]
2015/02/25 21:18:57
새로 생긴 인챈트가 있긴 합니다.
계승자의 접미7 최대대미지 6, 마법 공격력 4, 크리티컬 1
각성한 접두 7 최대생명력 10, 최대대미지 12, 마법 공격력, 밸런스 1
다만 알반 하드 중급 보상... 랭제없도 없고... 가격도...
882 2015-02-25 22:01:35 1
예쁜얼굴만큼 마음도 훈훈한 임윤아 [새창]
2015/02/25 19:18:27
오! 첫 사진에사 이영애씨가 살짝 보이네요.
나이를 먹을수록 더 예뻐지는 듯...
881 2015-02-25 21:40:21 16
쇼생크 탈출 뒷 이야기 [새창]
2015/02/22 17:40:45
낙타좀비/
그... 인용된 구절과 그에 대한 해석이 잘못되신 것 같아요.

교도소장의 인용문이 요한복음 8장 12절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자는 어두움에 다니지아니하며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입니다.
앤디의 인용문은 마가복음 13장 35 절
그러므로 깨어 있어라 집주인이 언제 올는지 저녁녘일지 한밤중일지 닭이 울 무렵일지 이른 아침녘일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고

교도소장의 인용은 말씀하신대로 자신을 빛(예수)와 동일시 하여 내가 빛이니 내 말을 따라야 네가 편할 것이다라고 회유하는 것입니다.

앤디의 인용에서 집주인은 바로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마가복음의 무화과나무의 비유로 시작되는 이 13장 28~37절의 말씀은 세상의 종말이 가까웠으니 정신차라리는 내용입니다.
34절 가령 사람이 집을떠나 타국으로 갈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35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때엘런지,밤중엘런지 닭울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전 내용인 34절의 사람이 35절의 집주인입니다.

여기서 교도소장은 집주인이 아니라 그 앞절에 나온 문지기입니다.
교도소의 죄수들을 총광하는 교도소장이라고 해도 모든 사람의 주인인(기독교인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문지기에 불과하다는 의미입니다.

한마디로 앤디는 교도소장에게 너는 집주인이 아니라 문지기니 '니 주제를 알아라' 라는 말을 한 거지요.
880 2015-02-25 16:20:04 48
[새창]
자연침대/
일제 36년 동안 우리가 독립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진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독립운동가들 마저도요.
안될 것 같다고 포기했다면 단언컨대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을 것입니다.
희망은 앞이 보이지 않을 때 비로소 그 가치를 알 수 있고
가능성이 없다고 포기한다면 미래는 절망 뿐입니다.
879 2015-02-25 01:42:02 0
인벤 정리 시작합니다 [새창]
2015/02/25 00:27:36
전 연금술 결정요...
878 2015-02-24 23:16:40 0
힘들었던 수련이 끝나고 류트 나눔 [새창]
2015/02/24 22:39:20
감사합니다! 잘쓸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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